



자신의 출생에 대해 의문점이 생겨
과거 정부에서 일하고 배트맨의 적이였던
월러 장관을 찾은 테리






자신이 배트맨에 의해 DNA가 조작되고
후대 배트맨이 되기 의해 길러진 복제인간이란걸 알게된
테리





하지만 DNA 조작은 월러의 짓이였고 배트맨도 모르는 사실이였다
(참고로 월러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만든 사람)






배트맨과 한때는 적이였지만
그가 세계를 구하는걸 계속 지켜보게되고
그가 점점 늙어간다는 사실에 DNA 조작을 맘먹었던 월러




배트맨의 DNA를 채취해서





테리 아버지에게 그 배트맨의 유전자를 주입한다음
테리를 태어나게 한 월러





배트맨과 똑같은 상황을 만들기위해
킬러까지 고용해 테리의 부모를 죽이려고 했었지만
킬러는 양심의 가책을 느껴 이일을 그만둔다

킬러는 배트맨은 절대 살인을 한적이 없었다고 말하며
이일을 그만둔다
참고로 이 킬러는 배트맨의 한때 첫사랑이였다...
물론 그때문에 그녀를 놔주지만...

하지만 킬러가 테리의 부모님을 살해하지 않았어도
당시 도둑에게 부모님 모두 살해당한다..
어터케 된게 미래의 고담에도 범죄가 끊이질 않네

그리고 월러는 너가 선택하라고 하며
이야기를 마친다





나이 먹은 배트맨 역시 성격은 츤츤대도
손수 요리까지 만들어 놓고 테리를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고담을 지키겠다는 테리

배트맨 비욘드인 테리맥기니스는
애니에서 처음 나온 캐릭터이며
할리퀸 처럼 이례적으로 애니에서 먼저 등장하고
인기가 좋아져 나중에 코믹스에 등장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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