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아시겠죠
우선 준비물로 인간셋이 필요합니다.
A의 엉덩이부분을 절개해 항문을 B의 입에 연결합니다. 그리고 B의 항문도 C에 연결합니다. 완벽한 지네가 되기위해 땅에 붙어야하기때문에 무릎관절뼈를 박살냅니다.
A가 음식섭취->응가와 동시에 A의 응가가 B의 입으로->A의 응가를 먹은 B의 응가를 먹고 C가 또다시 응가->∞
한마디로 응가가 응가가되고 응가가 응가가되는......................................
A역을 맡은 사람이 일본인이라 그 부분만 약간씩 알아들었네요. 기어서 탈출하는데 셋이서 발맞춰서 "이찌!니!이찌!니!" 하고 기어감ㅋㅋ
개인적으로 아쉬웠던건 엉덩이와 입부분을 심의상 붕대로 다 가려놔서 뭔가 '징그럽게' 연결됐다는 느낌이 떨어진다는점과(아무래도 다벗고 찍기엔 무리였겠죠..)
인간지네의 이동속도가 느려서 스릴이 없다는거..
3탄까지 나온다고 하는데 그때는 3명이 아닌 12명까지 이어 붙인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관이 연출될듯
근데 생각했던것만큼 징그럽거나 하진않아요. 다만 짜증이 솟구칠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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