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295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02) 게시물이에요



다들 강간당하거나 칼에 찔린 후 거리에 남겨져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을 겁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주지 않고 지나쳐 갔는지에 대해서도 함께요.

아마 여러분은, 나라면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난 돕겠어! 라고 생각했을 겁니다.


나도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한밤중에 바깥에서 들려오는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소리를 들었을 때,

내 신념을 행할 때라는 걸 느꼈습니다.

나는 재빨리 전화기를 잡고, 112를 누르며 창문으로 달려갔습니다.

어둠 속에서 나는 피 같은 것으로 칠갑이 된 알몸의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그 뒤에, 크고 검은 무엇인가가 그녀를 쫓고 있었습니다.


여자는 내 집 앞에서 멈춰, 문을 미친 듯이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제 그녀를 쫓고 있던 것이 커다란 남자임을 볼 수 있었고, 그가 나를 향해

"죽여버릴 거야! 그 여자를 들여보내면 널 죽여버릴 거야!"

라고 고함치는 소리를 듣고 심장이 요동쳤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위협이 내가 문을 열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나는 또 하나의 방관자가 되고 싶진 않았습니다.











나는 그녀가 괴물같은 미소를 지으며, 날카로운 톱니 같은 이빨을 드러내고 나서야

남자가 "그 여자가 널 죽일거야!" 라고 외쳤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표 사진
BTS 진(JIN)  BTS, 인피니트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
13:19 l 조회 215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4
12:54 l 조회 5228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5
11:28 l 조회 15194 l 추천 5
신박한 불륜 메신저19
11:21 l 조회 27710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5
11:13 l 조회 11807 l 추천 2
구성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꽃분이 소식)
11:09 l 조회 3292
2005년 데뷔했던 가수의 은근히 인기있던 노래.JPG
11:09 l 조회 510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26
11:09 l 조회 24785 l 추천 3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4
11:01 l 조회 1764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5
10:53 l 조회 19368
[대탈출] 강호동의 추리능력2
10:52 l 조회 6466
아이돌의 젤리 얼먹 ASMR
10:45 l 조회 334
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3
10:44 l 조회 698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10:14 l 조회 571
할머니의 배신1
10:12 l 조회 1259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37
10:08 l 조회 18061 l 추천 4
살빼라는 말에 댕충격받은 구리.jpg
10:08 l 조회 2152
약속 파토낸다 vs 그냥 나간다1
10:08 l 조회 570
아니 mbti NT 특유의 재수없는 자아비대가 이걸 일컫는거임?!?!?!?!?!?!3
10:08 l 조회 3770
걍 자수성가는 연예계만 봐도 고대유적임
10:08 l 조회 104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