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작에서 레드스컬 연설 부분 :
제가 방문할 때마다 사람이 늘어나는군요. 저희 조직에 대한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에 매우 감사드립니다.
방금 ,제가 태어난곳이기도 한 유럽에서 돌아왔습니다만, 제가 거기서 무얼 봤는지 아십니까?
바로 어떤 침략군들이었습니다. 소위 난민으로도 불리는 수만명의 사람들이 대륙을 횡단하고, 그들의 광기와도 같은 믿음을 가지고 그들의 범죄도 함께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도자들은 어떤 반응이었습니까? 우리 지도자의 의무를 다해, 그들을 밀어내고 국경을 강화했습니까?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 우리의 음식을 가져가. 우리의 집도 가져가. 우리의 삶을 앗아가고 우리의 목숨까지도 가져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열하게도.
저는 지금도 어떻게 맞서 싸워야 하는지 알고 있는 분들이 계신 이곳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제가 어렸을 땐, 엄청난 전쟁 (2차대전) 이 있었습니다.
두 나라의 의견이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들 모두 어떤 것들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할 것입니다.
힘을 통해 국가를 수호하는 것, 국민들의 유산과 문화를 보존하는 것, 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국가의 근본적인 책무라는 것 말입니다.
자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 보십시오. 이 죽어버린 껍데기를 보십시오. 이게 바로 예전의 그 "united states"였습니다.
이 강대했던 국가가 추락한 것을 보십시오. 지금 누가 보호받고 있습니까?
비행기를 타고 오는 동안 앞에 계신 용감한 애국자 분들에 대해 잠깐 들었습니다. 정부의 부당한 요구에 대해 싸우고 있는 여러분들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아니라면 이 국가는 누구의 것이란 말입니까?!
이것이 여러분의 정부가 범죄자를 다루는 방법입니까? 여러분의 국경을 조롱거리로 만든 무단침입자
(멕시코에서 미국국경 불법으로 넘어오는 사람들) 는 어떻습니까? 그들은 당연하게도 보호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문화가 궁지에 몰려있습니다.
여러분의 국가의 기반이었던 원칙들은 "인내"라는 이름 아래 사라졌습니다. 여러분의 종교, 믿음, 공동체 의식, 모두 쓰레기처럼 버려졌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편협한 자'라고 불리지 않기 위해서 그에 대해 반박하는 목소리조차 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죽은 시체들 위에서 연회를 즐기는 이 아니고서야, 이 모든 일들에 대해 이득을 보는 자는 누구입니까?
당신들로부터 집을 빼앗아가는 은행원들과 그들이 사들이는 정치인들일 것입니다.
자, 그들이 여러분을 무엇이라 부르든 내버려둡시다. 저는 혁명의 시작인 여러분의 진정한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오래된 감시막의 붕괴를 보게 될 첫번째 사람으로서, 영광스러운 무언가로 다가가는 길이 될 것입니다. 하이드라의 영광으로!
하층민이나 신념이 약하진 사람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선동하고 지지를 얻고 있는중
캡틴이 3중스파이던 어떤이유로 과거가왜곡된거던
지금의 하밍아웃사건은 정치적인 풍자랑 연관되었을거같네여
앞으로 전개보면 어떨지 각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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