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서부터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시 스케줄, 원더걸스 앨범 발매일자, 논란이 된 사인cd임.
보시다시피 5월 8일 이후로 소녀시대는 음악방송에 출현한 적이 없기 때문에 5월 16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원더걸스가 소녀시대에게 cd를 건내주려면
1. 유리, 티파니가 mc를 보는 음악중심에서
2. 태연이 고정추현하던 승승장구에서
3. 윤아랑 출현한 패밀리가 떴다2에서
이 세가지 경우 밖에 없다는걸 알 수 있음. 양쪽 그룹 스케줄을 비교해 보면 겹치는게 그 세개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유리나 티파니에게 줬다면 원더걸스가 시디에 유리랑 티파니를 언급 안 했을리가 없고
승승장구때 태연에게 줬다면 오른쪽 구석에 '태연 시카 잘 지내영?' 이 말을 썼을 리가 없음.
또 윤아에게 '꼭 보자 우리' 라고 쓴걸로 보아 윤아에게 줬을리도 없음
반면에, 실제로 저 cd가 중고책방에 있었다는 증거도 없고 원더걸스가 실제로 쓴 글이라는 증거도 없음. 그리고 상식적으로 원더걸스 사인이 있는 cd가 무려 6년 동안 헌책방에 썩고 있었을리가......
이번건 그냥 안티팬들 주작인듯
+ 같은 sm 그룹인 샤이니도 비슷한 소문에 당한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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