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사같은 윤아 후기


▶ 탤런트 김민희 인사성 밝은 윤아 수영 밥 사준 일화 언급

▶ 김남주에게 깜짝 선물한 윤아 일화


▶ 가수 박강성씨가 말한 윤아 일화
아들이 좋아하는 동방신기 싸인 받으려고 대기실 갔는데
매니저등 아무도 자신을 못알아보고 막아서서 누구냐고 가수라고 해도 무시해서 난처했는데
윤아가 와서는 선배님이시라고 인사 하고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다는

뾰족구두 신은 제시카를 배려해 자신이 신은 운동화 내주고 자신은 쪼리신고 리허설

여자분 나오시니까 바로 자기 쿠션 주는 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