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8634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1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1993463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시작할께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 여학생이구요

6월 8일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 저녁 9시쯤 이였어요
버스를 타고 가는데 한 30분 지났나 ?
산악회 분들이 줄줄이 타더라구요

그중 한 30대 중반으로 보이시는분이 제 옆에앉으시고
가방을 다리 사이에 두고 쩍벌을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조금 불편해서 옆으로 조금 몸을 움직였고
버스 벽이랑 저랑 맞먹을정도로 붙었는데도 불구하고
옆에있던 분이 몸을 더 붙이셔서 저는 그때부터

당황 스러웠고 무서웠습니다 대낮이라면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타서 도움을 구할수는 있으나
대낮이 아닌 밤중이라 버스에 사람도 산악회 그리고
같이 야자하는 친구 2명정도 뿐

계속 가까이 붙으며 다리도 쓰담고 톡톡 치면서 좋다!
이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잠시만 자리좀 옮길게요 하면서
그 자리를 빠져 나왔긴 했어요

그 후 부모님께 사실대로 이야기해 근처 경찰서를 가서
진술서랑 그때 있던 모든일을 다 설명하니
경찰분들은 저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여경)
A: 학생이 탄 버스시간은 몇시죠?
나: 9시요
A: 그 버스가 몇번이였어요 씨씨티비가 있는 방향으로
앉앗나요?
나: 버스 번호는 000-1 이였고 씨씨티비는 정면이여서
그런 방향은 아닌것 같아요
A: 그럼 00병원 5층으로가서 지문 확인검사를 받으셔서
경찰서로 넘어오는 대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나: 네

그 후에 연락이 왔고 역시나 결과를 원했던 결과는
아니였고 , 법과 싸우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서 연락이 와서 경찰서를 갔더니

A: 저희가 씨씨티비 또한 지문확인도 보았지만
지문 확인은 확인 되었어요 씨씨티비 또한 동일 인물입니다 다만 저희가 피의자를 대리고 조사를 몇가지를 해보았더니 술을드신상태고 산악회 관계자분들이 정신과 진료를몇번 받은 사람이다라고 말씀해주셔서 검찰쪽으로 넘어가더라도 형량이 줄어서 합의를 하는게 낫지않을까요?

A: 당사자가 충격이 크고 학생이라서 그런면도 잇겠지만 우리나라 법상 정신과진료의 기록이 있다면 거의 형량과 검찰쪽에서 우발적 성추행이라고 말을 안해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 만약 여경의 언니 또는 부모님이
검찰의 아내와 자녀가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정신과 진료를 받던 혹은 술을 마셨더라해도
처벌을 매우 쌔게 내릴꺼 같은데

아직도 경찰쪽과 싸우는데 항상 하는말은
1 우발적 성추행이 아니다
2 계획적인 성추행이 아니다
3 술을 마셨다
4 정신과 진료를 받은 기록이 있어서 징역내리기힘들다
5 오히려 당사자가 역효과이기에 합의를 해라

학생이고 , 또 우발적이든 계획적이든
일단 성추행인데 법으로 처벌을 할수없다뇨
경찰들도 검찰들쪽들도 법도 다 어이없고 이해가 안가네요
그냥 합의를 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집사야, 일이 뭐 그렇게 됐다
19:55 l 조회 87
부동산에서 많이 하는 거짓말
19:51 l 조회 480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아이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던 세 명의 미혼신 (엄청 스압)
19:49 l 조회 687
발렌시아가 8,900달러 신상
19:46 l 조회 382
의외로 1명만 존재하는 사진2
19:43 l 조회 1321
멕시코 강간 성폭행범의 최후2
19:40 l 조회 1054 l 추천 1
집에 있는 박격포탄 아랫부분 인증한 디시인
19:37 l 조회 1456
열받는데 반박 못하는 별명
19:36 l 조회 569
호랑이 부부
19:34 l 조회 777
본인의 영화보기 취향은?1
19:30 l 조회 176
💚D-DAY!💚 하나 유니버스 대개봉✈️ | 하나 유니버스 절찬 상영 중 #EVENT
19:26 l 조회 75
폭발하면 지구 리셋 각이라는 옐로스톤
19:26 l 조회 1358
그네 탄 친구 세게 밀어 전치 32주 중상…법원 "2억 배상해야"
19:24 l 조회 1408
다이아수저 집에 처음 들어가 본 흙수저 표정.jpg
19:24 l 조회 6062
미국 유타주 지온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
19:22 l 조회 246
'재결합' 아이오아이, 10년만 감격의 '픽미'…전소미 김세정 총출동
19:17 l 조회 2578
사랑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은 뭐가 있을까??
19:13 l 조회 1380
잘생겨서 팬미팅까지 열었다는 코스플레이어..JPG13
19:02 l 조회 10386 l 추천 1
사적제재가 위험한 이유
19:00 l 조회 2182
공포의 공무원 회식.jpg3
18:58 l 조회 9058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