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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구은영 기자 = 전국에 장마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는 7월에 들어섰다. 그렇다면 이렇게 덥고 습한 7월에 태어난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을까?
해외 온라인 미디어 '스토리알버트(Storyalbert)'는 7월에 태어난 사람들의 11가지 성격 유형에 대해 소개했다.
7월에 태어난 사람들은 유쾌하고 사교적이며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해할 줄 아는 능력이 있다.
이들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함께 살펴보자.
1. 절망적인 상황에서 다른 사람들이 영향을 받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씩씩한 마인드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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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면 볼수록 빨려드는 강한 카리스마와 매력을 갖고 있다.
3. 힘든 친구에게 삶에 도움이 되는 조언과 진심이 담긴 비판을 할 줄 안다.
4. 타인을 너무 신경쓰고 쓸데없는 것까지 이해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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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쉽게 상처 받고 이를 회복하는데 오래 걸린다
6. 상처를 받아도 복수하지 않고 제 할 일을 한다
7. 호기심이 많아 다른 사람들을 귀찮게 할 만큼 질문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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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차분한 성격으로 쉽게 흥분하거나 신경이 곤두서지 않는다
9. 가십거리나 남의 흉을 보는 등 불필요하고 무의미한 대화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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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삶에 있어 가족을 중요하게 여기고 가족에게 헌신적이다
11. 기억력이 좋아 기념일을 놓치지 않고 꼬박꼬박 챙긴다
구은영 기자 eunyoung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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