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는 이승훈
실제로 어렸을 때 장래희망이 유치원 선생님
애들하고 잘 놀아주는건 기본
아이들 선도하고 다루는 것도 잘함
화장실이 서툰 아이 뒤처리도 능숙
애들이 말 안 들을 때는 혼도 냄
어색해진 분위기 잘 달래서 혼자 애들 잘 가르침
싸운 아이들 화해시키기
(이 와중에 지우 너는 the love...♡)
애들 눈높이에 맞춰서 수업 진행
부모님들 앞에서도 진짜 선생님같음ㅋㅋㅋㅋ
어머님도 힘들어서 포기한 서연이 두발자전거 마스터 시키기
미용실 트라우마가 있는 정우 머리 자르기도 성공
볼 때마다 아이들 너무 잘 다루고 못하는게 없어서 놀람
유치원 선생님 했어도 잘 했을듯ㅋㅋㅋ
제작진도 인정한 모자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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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 우리집에 못 주무시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