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 놀러가서 즐겁게 놀다 친구 부모님이 집에 들어오신다.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친구랑 즐겁게 수다 떠는데 갑자기 친구 부모님이
ㅇㅇ이는 몸이 좀 통통하네~?
ㅇㅇ이는 살 좀 빼야 되겠다~
ㅇㅇ이는 눈이 작네~ 라면서 외모 이야기
+)성적 이야기
갑자기 울컥 함
친구 부모님이라 그냥 하하 하고 넘어감
네~이러면서 하지만 속은
상처 받음 근데 친구 부모님이라 티 못냄
그리고 옆에서 그걸 지켜보는 친구의 동공지진
친구는 당황해하다 부모님이 자리를 떠나면
눈치 보다가 미안해함
그럼 또 나는
아냐 괜찮아 라고 말함 속은 부글부글
or본인 부모님이 그러는 경우 친구가 집가고 싸움

인스티즈앱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