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옥 신임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4일 대학생의 등록금과 생활비 지원이 앞으로는 무상 지원 방식으로 이뤄지는 국가장학금 비중을 줄이고 무이자 대출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5월말 재단 이사장에 취임한 안 이사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재단 운영 구상을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
안 이사장은 현재 소득분위 8분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무이자 학자금 대출을 9∼10분위까지 확대해 무이자 대출을 늘리는 방안을 제시했다.
안 이사장은 대학생이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학비를 마련하는 방법으로 소득분위에 상관없는 무이자 대출을 언급하면서 "빚이 있어야 파이팅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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