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Over the Radio (약칭 '오더라')라는 아프리카tv로 한달에 한번 정도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이 있음.
이 라디오의 DJ는 홍범기 성우님과 신용우 성우님.
그리고 어떤 시청자가 과거에 신용우 성우님이 했던 발언에 대해서 재조명하면서 사건이 커짐..
(참고로 신용우 성우님은 애니 오소마츠상 '오소마츠', 메이플스토리 '팬텀', 블리치 '쿠로사키 이치고' 등의 캐릭터를 연기하신 유명 성우..)
(정신질환자 비하)
(라디오 듣던 남자청취자들 치기)
(프로필에 187cm라 적었는데 재수없다면서 장애 운운 + 장애인 비하)
(예전부터 피드백 요청했지만 감감무소식...
SNS에 올려 공론화되자 사과문 올림)
(처음에 올라왔던 것...ㅎ
전문은 스태프가 성우님의 카톡을 캡쳐해서 올리고 사과문을 올림
이에 대해 사람들은 당연히 어이없어하는 반응..)
https://t.co/0UkX0pot1p
(그래서 두번째로 성우님이 사과하는 영상이 첨부된 사과문이 올라옴.)
https://t.co/BzWnTNR0ip
그리고 이와는 관계없이 예전에 라디오에서 했던 다른 발언이 논란이 됨.
여자청취자분이 바지가 튿어져서 창피당했다는 사연.
이에 대해 신용우 성우님은 전혀 관계없는 '꿀벅지' 얘기를 하고있음...
https://t.co/xUCssdrYny
사건이 커지자 정재헌 성우님이 관련 트윗을 올리심...
(요약 : 신용우 성우님도 사람입니다. 실수할 수 있어요. 과도한 비난은 그만둡시다..)
성우가 힘들고 시련이 많은 직업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저런 발언들은 이해가 안 됌..
좋아하던 성우분이였는데 실망스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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