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서는 웃기는 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 일단 문화적 차이 때문에 도대체 이 프로그램이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지 이해가 되지 않고 이유도 알 수 없다"
"이 쇼의 재미 포인트를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 나라를 이해할 수 없다, 혼란스럽다. 80년대나 성행할 슬랩스틱 코미디에 웃다니"
다큐멘터리를 진행지 데이지 도노반은 촬영에서 영어교사로 무한도전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지만 도노반은 이후 7월 방송된 다큐멘터리에서는 정반대의 평가를 내렸다.
또 무한도전 제작진이 촬영 장비를 운반하는 도중 사고가 나자 욕설을 내뱉는 장면을 여과 없이 방송에 내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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