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9242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6
이 글은 9년 전 (2016/7/13) 게시물이에요
"나이앤텍, 기술문제 해결 후 日 출시할 듯"
지도정보 이용 문제로 국내 출시 당분간 힘들 듯

포켓몬고, 미국 이어 유럽에 상륙···日·韓 출시는 미정 | 인스티즈
속초를 비롯한 양양과 고성군 지역에서 포켓몬 고가 사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돼 유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자료=연합뉴스
세계를 광풍으로 몰아넣고 있는 나이앤택의 증강현실(AR) 기반게임 ‘포켓몬 고’가 미국에 이어 유럽에도 상륙했다. 포켓몬의 고향인 일본과 우리나라에서의 출시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13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포켓몬고가 현재 독일의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 나이앤텍은 서버 문제로 다른 유럽국가에서 출시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혔지만, 곧 현지 계정으로 다운로드 및 플레이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포켓몬 고는 미국, 호주, 뉴질랜드 계정으로만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하지만 20년 전 포켓몬이 태어난 일본에서는 아직 포켓몬고의 구체적 출시 계획이 알려지지 않았다. 나이안택의 주요 주주 중 하나인 포켓몬컴퍼니는 일본에서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질문에 대해서도 따로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애널리스트들은 안전 문제와 서버 과부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아 일본 출시가 늦어지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비디오게임 컨설턴트인 세르칸 토토는 “나이앤텍이 몇가지 문제를 해결한 뒤 일본에 게임을 출시하고 싶어한다”며 “이 게임이 일본에서 인기를 엄청난 인기를 끌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모바일 게임 시장은 지난해 기준 90억달러에 이른다.

현재까지 포켓몬고의 국내 정식 출시계획도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우리나라 정부는 안보 문제 등을 이유로 구글에 지도 반출을 허용하고 있지 않아 국내에서 게임을 정식으로 즐기는 것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는 구글 지도서비스 제한지역인 ‘구글락’에서 벗어난 속초를 비롯한 양양, 고성군 등 일부 지역에서만 포켓몬고 플레이가 가능하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AR)=사람들이 보는 현실 세계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이미지를 사용하지만 배경은 현실이므로 전부 가상환경을 사용하는 ‘가상현실(VR)’과는 차이가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지금 자신이 있는 곳을 비추면 목적지 정보가 보이는 길 찾기 서비스, 안경을 쓰고 사물을 보면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구글의 ‘스마트 안경’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대표적인 서비스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맞춤법 파괴 레전드 Top10
16:44 l 조회 72
아무거나 자기가 싫은거에 다 공산주의 프레임 씌우는건 반백년이 넘은 고릿적 꼴통짓거리인데 아직까지도 이러는게 이해가 안..
16:42 l 조회 198
라이즈, 몬엑 등 대형 가수들 대거 출연하는 힙합 페스티벌 취소해야된다는 말 나오는 중.twt
16:42 l 조회 220
소녀시대 유리 선글라스 가격.jpg1
16:39 l 조회 717
멋진신세계 고자라고 울부 짖는 남자를 따라하며 코웃음 치는 여주ㅋㅋㅋㅋ
16:38 l 조회 381
현재 최태성쌤 사과하게 만든 배우팬덤 논리..JPG3
16:31 l 조회 1877
🚨속보🚨 HMM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12
16:12 l 조회 9236 l 추천 2
"판단 착오" 감독 눈물 사과에도…'대군부인' 논란 불씨 왜 꺼지지 않나5
15:59 l 조회 3662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텀블러 판매 중단…홈피서도 내려
15:58 l 조회 2930
전국 초등학교 수학여행 실시 예정 비율 .jpg10
15:40 l 조회 8019
[속보] 80대 할아버지 살해한 20대 여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염려"6
15:26 l 조회 9322
💥"차라리 고소해” 안성재 '모수', 이번엔 7천만원 발레파킹 사고 논란으로 구설34
15:13 l 조회 8624
신곡 보고 팬들이 미쳤다고 해줬음 좋겠다는 아이돌ㅋㅋㅋㅋ.jpg
15:13 l 조회 4958
박성광 '삼성은 뽀록' 야구 편파 중계 사과…"신중하지 못했다"
15:07 l 조회 1405
'밀양 집단 성폭행' 피해자, 가해자 정보 유출 혐의로 입건12
15:06 l 조회 4306
스타벅스 '탱크데이' 후폭풍…정용진, 모욕·명예훼손 고발당해1
15:06 l 조회 1367
40년간 한국인을 훈련시킨 매운 맛5
15:04 l 조회 11256
정용진이 스타벅스 사태에 빠른 사과한 이유5
14:59 l 조회 14024
전지현 유재석 극과극 주식투자스타일1
14:53 l 조회 1791
아기 '리얼돌'까지…'만 16살 미만' 기준 모호, 입법 필요1
14:51 l 조회 238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