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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이제훈과 카페에서 만난 그는 의경 동기라며 친근함을 과시했다. “제훈이 형이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카페에서 만나는데 가끔씩 맥주 한잔 정도는 한다. 그런데 술을 잘 못 마셔서 취하면 바로 집에 가버린다”고 말했다.
또한 실제 모습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평소 모습은 묵묵하고 아재 같은 느낌이다. 친절할 땐 또 엄청 친절하다. 카리스마가 넘치고 매력적인 형이다”며 칭찬을 늘어놓기도.
이어 연애 관계에 대해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제훈이 형이 솔로 된지 정말 오래됐다. 정말 아는 여자가 없다. 그래서 내가 항상 만날 때마다 제대로 연애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 하는데 형도 그러고 싶다고 하더라(웃음). 또 모든 남자들이 그렇듯이 제훈이 형도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배틀 전멤버 신기현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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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빠거르고 ㄹㅇ 1화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