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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1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17) 게시물이에요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부평 여고생 투신자살 사건 가해자 추정 SNS 게시물들 | 인스티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여고생이 아파트에서 투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삼산경찰서에 따르면 9일 오전 1시10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 5층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 A(17)양이 뛰어내렸다. 턱과 두 다리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은 A양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의식을 회복했다.

A양은 투신하기 전 부모와 담임교사에게 "친구들이 감당하기 힘든 욕을 하고 다른 아이들에게 나랑 다니지 말라고 한다", "괴롭힌 아이들 이름을 적으면 학교 못 다니게 할 수 있느냐"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남겼다.

경찰은 SNS 글을 확보하는 한편 글을 올린 학생 4명과 담임 선생님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SNS 글을 올린 학생들이 왜 그랬는지 조사하고 있다"며 "어떤 계기로 인해 A양과 이 학생들 사이가 틀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구체적인 정황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http://m.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426






대표 사진
김세정(21)  사랑해 ♥
다행히 죽지는 않았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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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섭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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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잊지않았음 좋겠다 자신이 사람을 죽인 살인마라는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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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복숭이  호요요요요행복하세요
진짜 사람이 어떻게 말을 저렇게까지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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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시기시기
살아있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가해자 학생들 죗값에 맞는 무게의 벌을 치루고 피해자 학생은 꼭 사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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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보즈
정말 살아있어서 다행이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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