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개 데리고 가는 날'
(take your dog to workday, 이하 'TYDTWD')
직장에 개를 데리고 가는 날(Take Your Dog to Work Day)은
영국에서는 1996년, 미국에서는 1999년 6월 24일에 처음 시작된 일종의 캠페인.
유기견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네요.


주인....님...내가...일을....방해하려는건....아니구(흠냐)
아니, 나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지친거 아냐(새침)
주인, 게임해!
내가 망 봐줄게!!! (번뜩)
주인님, 여기서 자면 주인님 사장님께 안들키겠죠? (쿨쿨)
주인님, 같이 놀아여어!
주인님, 전화 받지말라구 여기 누워써. 나 잘해찌?
주인님, 일하지마요옹-
(슥) 잠시만 기다려주시겠어요?
주인님께서 화장실에 가셨어요.
주잉닝,여기 이뗘-
주인님, 일 다하면 말해주세요.
여기서 기다릴게요! (헥헥)
주인님, 뭐 부터 시작할까요? (쫑긋)

아니......... 주인양반.............
자네 대체 뭘 보고 있던건가??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인스티즈앱
나 35살에 연애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