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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7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7/26) 게시물이에요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모래알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풀잎 하나를 보고도

너를 생각했지

너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것은

이 세상에 없어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정채봉 /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이제 미나씨는 분명히 알았다.

추억을 정리할 필요가 없다는 것.

추억은 모호한 채로 두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는 것.

 

한귀은 / 여자의 문장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자기애를 자존심으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올바른 방식이 아니다.

'나' 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은 꾸며진 나의 허상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약점까지도 받아들이고

그것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것이다.

 

백두리 / 나는 안녕한가요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아빠도 엄마도 더이상 나이가 들지 않고 나도 계속 아이인 채,

영원히 이대로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된 지금도,

결국은 찾아오게 될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생각하면,

시간이 조금 더 천천히 흘렀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마스다미리 / 어른 초등학생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사랑이 지나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 세계.

너 그리고 나.

 

-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신주희 / 수거물 폐기물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하루라는 시간이 책의 한 페이지를 넘기듯 스르륵 지나간다.

밤이 되면 하루의 여백을 버리지 않고 차곡하게 모았다.

일주일의 끝에는 너를 만나는 하루가 기다리고 있었다.

겨울의 여백이 봄으로 서서히 칠해지듯,

그 하루동안 나의 여백은 너로 칠해질 것이었다.

 

최유수 /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무엇일 수 있는지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사랑하는 사람이 이별 노래 듣는 거 되게 싫다.

사랑에 겨운 노래만 들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검정치마의 EVERYTHING, I LIKE WATCHING YOU GO 는 합격.

막연하게 그가 불행하길 바란다.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나에게 속한 채 불행하길 바란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나에게 속한 채 나의 사랑을 갈구하며 불행하길 바란다.

나의 사랑으로 채워졌을 때만이 그가 행복의 길에 들어설 수 있는

유일한 순간이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러한 나의 방식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를 불완전한 사람으로 여기며 더욱 더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불완전하고, 불완전한 당신을,

그리고 불완전한 우리를 사랑한다.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최유수 /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 무엇일 수 있는지

 

 

 

 

 

 

 

 

 

 

 

 

 

 

 

 

 

천천히 걸으면서 너를 추억한다 별처럼 아득하게 네가 내 머리위에 떠 있는 밤이다 | 인스티즈

 

오늘은 종일 지하철을 탔다.

2호선은 순환선.

오늘은 종일 지하철을 탔다.

당신이 혹시라도 나와 같은 칸에 있을까 봐

오늘은 종일 지하철을 탔다.

 

박진성 / 미완성 연인들

 

 

 

 

 

 

 

우울하다 진ㅇ쨔 오늘 흑흐긓긓ㄱ


대표 사진
달님 따라가는 저 개밥바라기별.  사랑아 엑소해
좋은글 감사합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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