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X는 포터블 콘솔에 탈착시킬수있는 컨드롤러가 붙어있음.
- 이동시 NX는 자체 디스플레이를 가지고있는 고성능 포터블 기기로 작동.
필요시에는 장착/탈착 가능한 컨트롤러가 양쪽에 붙어있음.
- 베이스 유닛/도킹 스테이션을 NX의 두뇌가 담겨진 컨트롤러와 연결해서
TV로 출력할수있음.(NX의 프로세서가 컨트롤러 에 탑재되었고 베이스 유닛과 컨트롤러가 연결된다는 얘기)
- 사용되는 미디어는 카트리지. 닌텐도가 서드파티에게 권장하는 용량은 32GB짜리 카트리지.
닌텐도는 한때 NX를 DL전용으로 하는것도 고려해봤으나 그렇게 하지 않기로 함.
- 하드웨어의 많은 변화때문에 한명의 제보자에 의하면 하위호환에 대한 계획은 없음.
- 예전에 안드로이드를 OS로 쓸것이다 라는 루머와 달리 닌텐도가 개발한 새로운 OS를 사용계획.
- 9월에 공개예정이라고 하고 현재 NX의 기획이 다음단계로 넘어갔다는 얘기를 들음.
- 위유의 혼잡한 PR대신 NX는 마케팅 메세지가 간단함. 자신의 게임을 어디든지 가지고 간다는게 메세지.
- 이전에 다양한 위유 게임들이 NX로 포팅된다는 소식들이 들렸었고 스플래툰과 스매쉬 브라더스의 얘기가 들렸음.
유로게이머발 닌텐도 nx컨셉아트

이를 토대로 팬들이 예상한 디자인



쉽게말해서 집에서는 컨트롤러를 tv와 연결해서 게임하고 집 밖에서는 컨트롤러만 들고다니며 게임을 즐긴다는 컨셉인듯
진짜 망하거나 역대급으로 흥하거나 둘중 하나일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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