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이 "좋은 사람만 나타나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가수 출신 배우 서현진은 7월 3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올해 32살 서현진은 실제 연애스타일에 대해 "생각 많은 스타일이다. 돌다리 101번 두드려보는 스타일이다"고 귀띔했다.
이어 실제 결혼 시기에 대해 "언젠가 하겠죠 뭐. 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 좋은 사람만 나타나면.
스트레스 받으면 일로 푸는 스타일이라 일할 때 상태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60731162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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