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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04)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23살 여자예요 음슴체로 쓸게요ㅜㅜ
동갑도 연하도 싫어서 10살 연상을 만남
집도 가깝고 그래서 이래저래하다 만나게 되었는데
이남자는 지말론 외국계대기업 다니고 아버지가 자기이름으로 45억 부동산에 9억짜리 강남쪽아파트가 있어서 결혼만하면 된다함ㅋ
저는 23인데 빨리 돈벌고싶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부모님이 물려주신 작은가게가 있음 4년만에 자리잡고
강남에서 작지만 소문난집에서 연매출이 꽤 됨 하지만 아빠보고 그냥 월급으로 달라해서 월급인생임 앞에서 말하는이유는 뒤에나옴
연락은 꽤 오래하다 사귄지 이틀째 되었을때임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자기집이 형이랑 누나2명이 있었는데 형이 3년전쯤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자기가 장남이 됬다고 그런데 형이 돌아가시고 난 후 매형들이 부모님 재산을 탐낸다며 너무 싫다고 자기가 다 물려받을거라며 역정을 냄 그러다 형 기일이 8월인데 돌아가시기 얼마전 지갑과 시계를 선물받았는데 요즘따라 생각난다고 그래서 보관하고 사라하고 서로 집에감
그러다 카톡으로 자기전에 지갑 모델 보여주길래 보니까 70만원 초반이였음
엄마한테 사달라할까 하길래 처음엔 안쓰러워서 사줘야하나란 생각이 잠시들었는데 그생각도 잠시 나한테 사달란 말 하길래 정이 툭 떨어짐
난 20살 이후로 남자친구나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한 적이 없음 사고싶으면 내가 샀고 남자친구한테도 선물은 사줬음 나 딱딱한여자아님
사주고플때 하나씩 옆에서 필요한거 챙겨주는 스타일임사귄지 좀 되었고 그랬음 가격 상관없이 사줬을거임 근데 이틀만에 저래서 웃겨서 말이 안나옴
사달란말에 내가
23살에 대학생이여도 이럴거냐니까 자기 무시하냐고 역정내고 거절하고부터 삔또 상했는지 딱딱하게 대답함ㅠㅠ결국 만난지 이틀만에 헤어짐..
헤어진 후 다음날에 문자로 나 없이는 못산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길래 그냥 씹음..




오빠 회사에서 네이트판 본댔으니까 꼭 보길바래..
있는척은 하고싶은데 내가 내말만 쏘아붙혀서 미안한데 정신차리고 살어..
부동산이 얼마있던 그런거 오픈하면서 벤틀리도 끌수있다던 남자가 70만원 지갑 못사서 그러는것도 웃겨ㅠㅠ그리고 끝낼때 나랑 급이틀려서 못만나겠다는말 아직도 거슬린다ㅎㅎ
내가 오빠줘도 안만나 진짜 말도 안통하고 거지같아서 못만나겠더라ㅋㅋㄱㄱ쪽팔려 오빠차 폭스바겐이라고 무시한적없는데 왜 혼자 오빠차똥차라서 미안하단말하며 날 이상한애 취급해ㅋㅋㅋㄱㅋㅋㄱㅋㅋ자격지심쩔더라

사귄지 이틀만에 70만원 넘는 지갑사달라는 남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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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ㅍㅠ퓨ㅠ
전 여친얘기를 왜하세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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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보면 빚만 있을거같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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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아닌인정  선플은사랑입니다
전 인티에서 고령자인데 7만원이하 지갑들고 다니는데 제가 가난한건가요^^;
저런사람은 남녀노소 불문 피해야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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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재박  미남의 결정체 전진의 그 자체
이 와중에 네오 이모티콘 넘나 귀엽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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