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크리스마스날 해리에게 꼭 일이 마무리되면 같이 살자고 하는 시리우스..
죽음의 성물2부가 끝나고도 자꾸 생각나고 괜히 짠해짐..ㅠㅠ
2.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죽음을 먹는자들과 마지막 싸움을 하러가기 전
자기 가족들을 위해서 가족들에게서 자신의 기억을 다 지우고가는 헤르미온느
'오블리비아테' 주문이름이 더 이뻐서 더 기억에 남았던 장면
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해리포터 시리즈의 진짜 주인공의
"Always" 그리고 패트로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