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에서 중국 건설 노동자 2명이 심각한 부상을 당해서 인천-피지 노선을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스트레쳐 설치가 가능한 기체인 a330-200로 운항하는 대한항공이 6개의 좌석을 이용해 부상자들을 후송했다고하네요. 치료는 한국에서 받았고 우리 정부는 5일체류가능한 비자를 발급해주었 다고합니다. 모든 비용은 대한항공측에서 부담했다고 하네요.
http://english.yonhapnews.co.kr/news/2016/08/06/0200000000AEN20160806003400315.html
2014년 체코에서 사고를 당한 한국 대학생을 후송한 대한항공, 이때도 대한항공에서 비용을 부담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57&aid=0000302015&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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