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은혼이...본 적은 없지만..우익논란이있던데....배우들까지 우익이라고 머리채잡힐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노답of노답
바람의검심 퀄리티 못낼꺼면 찍지말아....줘....
배우들 라인업
사카타 긴토키 역 오구리 슌
"후쿠다 감독님과는 『용자 요시히코』에 출연 제의를 받기도 했고 『변태가면』에서 협력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만, 본격적인 일은 해본 적이 없었던지라 꼭 같이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소라치 선생님께서 "후쿠다 감독님이니까(실사화가 실현됐다)" 라고 말씀하신 건 매우 잘 압니다. 『은혼』의 세계관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후쿠다 감독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꼭 참가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긴상은 만난 사람이나 타이밍때문에 캐릭터의 인상이 바뀐 부분도 있고, 막연해서 연기하는 것이 꽤 어렵습니다. 다른 연기자분들이 저를 긴상이라고 믿어준다면, 저절로 긴토키라는 캐릭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생각해 연기하고 있습니다."
시무라 신파치 역 스다 마사키
"원작 안에서도 "이 세계관에서 츳코미의 필요성을 얕보지마!" 라고 말할 만큼 중요한 역이며, 여러가지 개그들을 모르면 안되기 때문에 '이건 큰 역할이다. 소라치 선생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하고 생각하면, 엄청 무서웠습니다. 적잖이 지금까지의 인생에서는 츳코미 캐릭터였기 때문에 힘껏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촬영도 무척 즐거워서 꼭 매년 모여서 시리즈가 된다면 엄청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호화스러운 분들과, 이런 호화스러운 장난을 어엿한 어른이 뭐하고 있는 거야, 라는 일상의 반복이어서 즐겁게 연기하고 싶습니다."
카구라 역 하시모토 칸나
"이번, 실사판「은혼」에서 카구라 역을 연기하게 된 하시모토 칸나입니다. 「은혼」은 말하지 않아도 아는 대히트 만화로 제 동급생, 친구들 사이에서도 팬이 많은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의 실사판에서, 그것도 카구라 역이라고 들었을 때는 깜짝 놀랐습니다. 카구라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선 무척 기쁜 반면, 인기가 많은 캐릭터여서 한층 더 부담이 되었습니다만, 지금은 매일, 강하고 사랑스럽고 마이페이스인 카구라에 몰입해서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본격적인 와이어를 사용한 배틀액션, 독특한 억양의 대사로 볼거리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부디 기대해주세요! 앗!! 물론 카구라 특유의 '코파기'나 '토하는' 장면도…(웃음)."
시무라 타에 역 나가사와 마사미
"이번에 처음으로 원작을 읽어봤습니다만, 이 작품을 후쿠다 감독님이 찍는다면 반드시 재미있을 거라 생각해서, (배역을)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여자는 잠재적으로 부드러운 부분과 강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타에의 부드러운 모습과 강한 모습은 그 두가지 면을 표현하고 있어서 이것이야말로 바로 타에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이상한 얼굴에 가까운 연기를 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까지 맡아놔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카츠라 코타로 역 오카다 마사키
"카츠라 코타로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원작 팬분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제대로 연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긴토키의 맹우로, 동료 엘리자베스와 함께 은혼을 띄우고 싶습니다.
도주의 코타로라고 불리지만, 오카다는 도망가지 않습니다!"
히라가 겐가이 역 무로 츠요시
"이전부터 「은혼」실사화 이야기는 후쿠다 감독님 본인에게 들어와서, "무로 군의 역도 있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단지, 히라가 겐가이는 더 나이많은 분이 하실려나, 라고 생각했던지라, 놀랐습니다(웃음). 정작 현장에 들어가니 의외로 대머리와 수염이 어울려서, 나중에 (늙어서) 이 헤어스타일을 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웃음). 원작 팬 여러분, 안심하세요! 겐가이 역의 무로는 조금밖에 안나오니까, 좀 나이가 다르다고 생각될지도 모릅니다만, 새로운 겐가이를 어필하고 싶습니다!"
히지카타 토시로 역 야기라 유야
"이번에 「은혼」에 캐스팅된 일원으로서 참가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히지카타 토시로라는 역에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멋진 캐스트 스태프 여러분과, 이 여름을 빠져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오키타 소고 역 요시자와 료
"예전부터 점프는 좋아했지만, 은혼에 관해서는 어린이는 읽으면 안되는 만화라고 생각해와서, 지금까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출연하게 되어서, 전권 읽었습니다. 읽으면 안되는 만화였습니다.
최고로 시시하고 재미있는 원작 더하기 후쿠다 상이라는 무서운 현장입니다만, 마지막까지 살아남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콘도 이사오 역 나카무라 칸쿠로
"작년 가을 즈음에, 오구리 군에게서 전화로 "칸쨩, 은혼하긴 하는데..." 라고 듣고, 제 입으로 "저 고릴라죠?" 라고 말했습니다. 오구리 군도 엄청 놀랐습니다. 주간소년점프는 초등학생 시절부터 지금도 구입하고 있는 애독서로, 실사화한다면 콘도 이사오 역을 맡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영광입니다. 오구리 군과는 예전부터 아는 사이로, 언젠가 함께 연기해보고 싶어, 라고 이야기했었는데, 처음 연기가 「은혼」이 되었습니다. 저 자신, 원래의 이하의 발언, 행동, 그리고 생각밖에 없기 때문에 콘도 역에 솔직하게 몰입했니다. 통칭 "고릴라"이기 때문에, 한 달 반 전부터 헬스장에 다니면서, 몸을 단련하고 있습니다. 원작과 애니메이션을 알고계시는 분들도 아시는 것처럼 (콘도는) 우락부락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도저히 쫓아가지 못했지만, 힘껏 연기할 테니 꼭 극장에서 체감해주세요."
원작자 소라치 히데아키
"『점프』에서 '에도막부말기'의 '사무라이'라는 키워드로 『바람의 검심』같은 대작 만화로 착각하셔서, 이런 호화로운 스태프와 캐스트가 모여주었습니다.
멤버가 호화롭더라도 원작이 원작이라 어차피 흙으로 만든 배. 전원 은혼과 함께 죽게되겠지만, 후쿠다 감독님은 『용사 요시히코』에서 코스프레감을 원형 그대로 내보이면서도 그런 걸 아랑곳없이 이야기에 끌어당겨서 폭소하게 해버리는 강한 완력세를 봤을 때부터 질투가 나서 이 아저씨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고, 오구리 군도 크로우즈 제로에서 엄청 멋있었기에 만화에 무단으로 등장시켰을 때부터 고소당하지 않을까하고 두근두근했고, 이전에 TV에서 오구리 군의 책장이 비쳤을 때 은혼을 1권에서 끊겨있는 것을 보고나서부터 스즈란(크로우즈 제로)에 휘말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기에, 두 개의 거치적거리는 재능을 말살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만화의 실사화는 이미지와 다르다고 얻어맞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미 이제와서 무엇을 하더라도 독자 분들의 은혼의 캐릭터상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믿고있고, 여기에 모여준 분들은 그런 각오도 한 뒤이므로, 그래도 진흙 배라도 좋으니까 은혼에 탑승하고 싶다고 말씀해주신 분들이니, 그런 사람들이 만드는 또 다른 형태의 은혼이라면 넘어져도 좋으니까 한 번 보고싶은, 봐주셔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것이 실사화 제의를 받은 저의 솔직한 기분입니다.
그런 것이니 여러분. 일부러 가라앉는 배에 타신 '현대'의 '사무라이'분들의 모습을 보고, 웃으셔도 좋고, 우셔도 좋습니다. 영화와 함께 그 전말도 기대해주시길~." >
각본·감독 후쿠다 유이치
"소라치 선생님의 소중한 작품을 제게 맡겨주신 것, 정말 영광입니다. 많은 팬분들에게 지지를 받는 원작입니다. 원작의 매력을 실사화로도 표현할 수 있다면 좋겠다 하고, 제가 확고한 신뢰를 가지고 의지하고 있는 최강의 캐스트, 스태프분들이 집결해주셨습니다.
소라치 선생님과 만났을 당시 "후쿠다 감독이란 건 이번에도 물론 저예산 이겠죠!" 라고 말씀하셨지만, 은혼정도 되면 안타깝지만(?) 많은 예산을 받았습니다. 이 예산, 많이 웃기고 감동을 자아내는 은혼을 위해 다 쓰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세트장 사진들
거짓말아님...지금 찍고있음...
그냥 궁금한건데 이사람 누구임? 아는사람 댓글좀....설마 그 오구리슌?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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