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016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8/13) 게시물이에요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Dispatch=나지연·김수지기자] "지코가 힘이었다"

5월 12일. AOA는 2가지 난제를 풀어야 했다. 우선 역사 인식 논란을 매듭지어야 했다. 이는 5월 컴백을 위한 필요조건이었다.

5월 12일. 설현과 지민은 SNS에 사과글을 올렸다.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소속사 FNC는 이에 맞춰 '굿럭' 뮤비 티저를 공개했다.

5월 12일. 설현이 숙소에서 나왔다. 잠시후 검은색 포르쉐에 올라탔다. 차는 한강으로 향했다. '블락비' 지코가 모는 고급 세단이었다.

가장 힘든 시기, 둘은 서로를 의지했다. 특히 설현에게, 지코는 든든한 친구였다. 선배였고, 연인이었다. 존재 자체가 힘이었다.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설현(22)과 지코(25)가 사랑에 빠졌다. 바쁜 일정 속에서 만남을 이어갔다. 각자의 활동에 최선을 다했고, 그 빈틈을 이용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전국이 아는 스타다. 설현은 올해 초 TV광고를 휩쓸었다. '등신대' 열풍까지 일으켰다. 지코는 자타공인 최고의 아이돌 프로듀서다.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둘의 데이트는 은밀했다. 오픈된 장소를 피했다. 얼굴도 드러내지 않았다. 극도로 조심하는 모습. 최대한 보안에 신경을 썼다.

그래서 택한 방법이, 드라이브였다. 지코가 설현의 숙소로 픽업을 오는 식. 둘은 선팅이 진한 포르쉐를 타고 한강변을 돌아 다녔다.

지코의 집을 아지트(?)로 삼기도 했다. 이때는 설현이 움직였다. 직접 콜택시를 불렀다. 모자와 마스크로 중무장. 쏜살같이 뛰었다.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두 사람은 그룹 활동보다 개인 일정이 많았다. 설현은 광고 촬영 및 팬미팅으로 바빴다. 지코 역시 각종 공연으로 국내외를 돌아 다녔다.

둘은 스케줄 표에서 빈 공간을 찾았다. 그리고 몰아치기로 만났다. AOA가 활동을 끝낸 이후, 지코가 해외에서 돌아온 다음이, D데이였다.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설현과 지코는 서로에게 힐링이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설현이 뜻밖의 논란에 힘들어했다. 지코가 버팀목이 됐다. 많이 의지했다"고 귀띔했다.

'디스패치'가 목격한 데이트도 그랬다. 발걸음은 가벼웠다. 설레임이 묻어났다. 가장 힘들었던 그날(5월 12일)도, 둘은 함께였다.

설현과 지코는 아이돌 선후배다 본격적인 만남은 지난 3월 이후로 알려진다 현재 5개월 이상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이승훈·서이준기자>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지코를 만나러 가는 설현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언제나 조심스러웠다.

[단독] 설현-지코, 몰래한 사랑…"비밀 데이트도, 핫해" | 인스티즈 

http://www.dispatch.co.kr/56075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JTBC 구내식당 근황
19:03 l 조회 1
과장 아니고 ㄹㅇ 죽다 살아난 조규성.jpg
19:02 l 조회 1
아기레 "이강인 염색 정말 맘에 안 들어"…"한국팀은 차분하지만 가끔 실수하더라"
18:50 l 조회 1477
티배깅 당하는 메가박스..
18:50 l 조회 761
소신발언한다 난 페벌이나 콘서트에서 가수들 토크하는거 듣기싫다.twt
18:47 l 조회 483
친구애인들이랑 하던거 진 작 ~ 엄마랑도 할 걸
18:45 l 조회 929
카라 프리티걸 몇 년 전 노래 같아?2
18:45 l 조회 692
멕시코 "탱큐 코리아"
18:43 l 조회 703
실시간 메평
18:40 l 조회 68
'참교육'부터 '오십프로', 김채은 신스틸러 활약
18:38 l 조회 813
이 계단 걷기 가능 vs 불가능1
18:38 l 조회 1095
빠순이들 알몸 정모시키는 거 개웃기네.twt
18:35 l 조회 1986
매일 밤 고구마를 몰래 훔쳐먹던 범인의 얼굴 봐.twt
18:35 l 조회 576
모르는 개 산책 vs 빌려온 고양이
18:30 l 조회 918
소년탐정 김전일 감상: 전일아 제발 닥쳐2
18:22 l 조회 1500
현재 해외에서 대호평중인 홍콩 액션영화 신작
18:21 l 조회 578
고영욱 "거리 응원, 인생에 도움 안 돼…누가 이기든 아무런 의미 없어”1
18:20 l 조회 999
서울사람 - 이분들은 그냥 줄서는 걸 좋아함
18:20 l 조회 3513
???:풀 대출 받아서 하이닉스 사야죠1
18:20 l 조회 1902
김용범 "반도체가 벌어온 국부, 부동산으로 빨려 들어가선 안 돼"
18:13 l 조회 31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