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명수 입 열때마다 너무 웃겨서 배때기 잡고 공중제비 돌면서 떼구르르 구르면서 광광 울어대고 고성방가 질러대서 엄마한테 혼나면서 시청하던 시절.
ㄹㅇ 저때 박명수는 악바리근성으로 내가 니들 다 죽여패버리고 밟고 올라선다 마인드라서 녹화 내내 멘트 하나 안 흘리고 물어뜯어버리던 시절.
저때는 토요일 7시면 가가호호 집안이 시끌벅쩍 주말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폰 보면서 보는둥 마는둥해서 가족들 다 시무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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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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