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일본인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시간이 다른 나라에 비해 아주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시장조사회사인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가 34개 국가·지역을 대상으로 국민들의 하루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용시간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은 평균 1시간 3분으로 조사대상 국가 중 33위를 차지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18일 보도했다. 일본인은 한국인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19분으로 최하위였다.
일본, 한국에 이어 SNS 이용시간이 짧은 나라는 독일(1시간 4분), 네덜란드(1시간 8분), 프랑스(1시간 13분 등) 등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에서 SNS 이용시간이 가장 긴 나라는 필리핀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인의 SNS 이용시간은 3시간 56분으로 일본에 비해 무려 12배나 긴 것으로 분석됐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32&aid=000272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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