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0234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300만원짜리 카메라를 구매한 남편의 최후
23
9년 전
l
조회
6042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9년 전 (2016/8/23) 게시물이에요
ㅋㅋ
연관글
영원한 친구
편리한 백팩
5
카메라맨의 재능 낭비
8
유라유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꾸엥꾸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이재환(25.VI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여자친구유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남우현8자주름
성규가 귀여운탓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태연(28)
노래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된장맛 아이스크림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가 산건데 굳이?
9년 전
정크렛
폭탄 받아라~!
그럼 결혼을 왜하져...ㅇㅅㅇ 혼자 살면 맘대로 쓸수있죠
9년 전
된장맛 아이스크림
결혼한다는게... 와이프한테 허락맡고 구입한다는게 아니니까요.
생활에 지장되지 않는선에서 제 수입에서 사면 문제없을거 같습니다.
9년 전
정크렛
폭탄 받아라~!
생활비를 제외한 자기 용돈 모아서 사면 문제없겠죠 하지만 거액을 그렇게 모았을까요...그리고 그렇다면 저렇게 화내지 않을텐데...공동 생활비에서 맘대로 지출했기 때문 아닐까요
9년 전
'ㅅ' 규
해씨해씨
만약 생활비에서 뚝 잘라서 썼다던가. 거짓말하고 생활비에서 얻어내 샀다면 정말 집에서 내보낼 일이지만,
자기 개인 사비를 써서 샀다면 배우자분이 너무 욱하신경우..이 경우 여자분이 이기적임..나도 여자지만
정말 드물게 남자들의 경우 복권 장난삼아 있다가 2등,3등까지 하신분 있던데..
9년 전
된장맛 아이스크림
서로의 생각이 다르네요. 자신이 번 돈을 모두 와이프한테 주고 용돈을 받아쓰고 그곳에서 돈을 모아 샀다는 전제를 하셨는데...저는 그런 전제가 아니고자신의 수입중에서 생활비를 와이프한테 주고 나머지에서 자신이 사고 싶은것을 사는것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규님의 댓글에 동의합니다.
9년 전
셰익스피오
말도 안 하고 몰래 샀으니 화난것일 수도 있죵. 그렇게 큰 돈이면 서로 상의한번쯤은 해야하지 않았을까요.
9년 전
된장맛 아이스크림
위 글엔 말도 안 하고 몰래 샀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생활비를 제한 남편의 수입과 지출에 상의는 할 수는 있어도 부인이 남편의 구입을 제재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9년 전
셰익스피오
그러한 말이 없어도 들켰으니 집에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겠죠? 제목이 300만 원짜리 카메라를 산 것을 들킨 것이라고 쓰여있었으니까요. 곧 몰래 구입했다는 뜻이고요. 그리고 물론 모든 것을 말할 법적인 필요성은 없지만 그래도 가족인데 그러한 거금을 쓸 때 상의를 해주는 것이 기본이라고 생각해서요. 300만 원이 비상금인지 뭔지는 알 수 없지만요! 그리고 생활비를 제한 돈역시도 수출과 수입에 관여를 할 수 있습니다. 부부니까요!
9년 전
된장맛 아이스크림
제목은 '300만원짜리 카메라를 구입한 남편의 최후' 입니다. 들켰다는 말도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리고 셰익님께서 기재하신 '들켰다'라는 단어는 숨기려고 했던 것이 드러남을 뜻하는데 결국 셰익님의 댓글은 부인이 남편의 구입을 막았다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부부니까 상의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입에 있어서 부인에게 숨길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부인이 제재 할 수도 없습니다. 설사 상의 없이 구매했다고 해도 부인의 저런 행동은 부부관계에서 적절치 못합니다. 물론 부인에게 결정권을 주고 용돈을 받아 쓰는 남편도 있겠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른 것이고 제 생각은 이렇다는 것입니다. 즐티하시기 바랍니다.
9년 전
셰익스피오
된장맛 아이스크림에게
음 그렇긴 하겠네요! 이해했습니다~ 서로 배려하면서 살면 좋을텐데요! 즐티하세요~
9년 전
쿵쿵삼종세트으~이러쿵~저러쿵~요러쿵♡
언제나 인피니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탐앤탐스 그린민트초코탐앤치노
벤티 648kcal
....나도 방금 샀는데 흠칫
9년 전
세븐틴 너누
나눈 결혼못하겠당
9년 전
앓다죽어도모를 리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구르미그린달빛
이영라온윤성하연병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백현 (BEAKHYUN)
고마워 날 만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다시 유행중이라는 버켄스탁 시세..JPG
이슈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무승부 진짜논란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자 어도어 vs 뉴진스 다니엘 소송 방청 요약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인들은 깜짝 놀랄수 있는 미국의 애견미용
이슈 · 4명 보는 중
AD
충주맨 싫음 이유는 딱 이거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
이슈 · 1명 보는 중
(길티) 뉴토끼 폐쇄로 역풍맞고있는 이재명...ㄷㄷ
이슈
AD
진짜 애기들은 주사맞으면 내장 빠져나온다고 생각해?
일상
오픈 채팅 남녀 온도차이
이슈 · 2명 보는 중
AD
자기관리 레벨이 다른 듯한 피부과시술 후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19년만에 적자났다는 브랜드
이슈 · 1명 보는 중
일론 머스크가 수명 연장 개발 안하는 이유
이슈 · 6명 보는 중
AD
보통 개교기념일이라 하지 않아?
이슈
AD
가난의 상징이 된 노란장판의 비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당뇨 막는 아침식사 등급.jpg
이슈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 배우들이 직접 사과문 쓰고 공개된 회차들 전부 폐기해야함
385
이슈·소식
l
⚠️오늘자 반응 최악인 애국가 라이브..⚠️
188
이슈·소식
l
돌싱녀들 멕이는 모솔남들
179
정보·기타
l
고기집에서 저희아빠 진상인가요? 충분히 그럴만한가요?
141
수험생활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줘서 문자로.jpg
131
신동엽이 진짜 진심으로 미스테리한 달글
136
정보·기타
l
남편 저녁 부실한가요?
102
정보·기타
l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
89
동생이 택시에서 똥쌌는데 기사님이 25만원 변상해달라함
70
이슈·소식
l
내장지방이 거의 없다는 아이돌 몸수치 레전드
111
고양이 쉼터에서 6시간 주무신 분
85
유머·감동
l
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
74
이재용 젊었을 때 얼굴 안 남은거 너무 신기해
44
이슈·소식
l
이소라가 이영자 손절한 이유
57
은근 수요 많은거 같은 연예인 먹방
42
팔다리 긴거 활용 진짜 잘하는 이채연 춤선.jpg
2:01
l
조회 483
즉흥인데도 화음 자연스럽게 맞는 조권 이창섭.jpg
1:47
l
조회 324
육아 경험자가 뽑는 최고의 놀이
1
1:02
l
조회 7001
지금은 상상도 못할 1박2일 전성기 시절 드립
0:57
l
조회 3918
l
추천 1
박세리가 식당에서 6번이나 추가한 음식
0:55
l
조회 9122
들어는 봤나? 물고기폰
0:15
l
조회 2639
22년만에 선보인 역대 최고의 리마스터
0:05
l
조회 1052
l
추천 1
내친구 화법 나폴리탄 괴담처럼 말해.jpg
3
05.17 23:54
l
조회 7487
l
추천 4
전주 사람들은 비빔밥 안 먹어
3
05.17 23:41
l
조회 4823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jpg
17
05.17 23:33
l
조회 15833
l
추천 6
장성규가 한강에서 만난 20대 남녀보고 당황한 이유
4
05.17 23:14
l
조회 29980
교토식 화법의 하드 카운터
6
05.17 22:56
l
조회 10953
l
추천 1
윗집 사는 여자가 내려왔음
05.17 22:52
l
조회 2359
휴대폰 없던 90년대 기차에선 뭘 했을까???
5
05.17 22:49
l
조회 688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박지훈 미인계에 당한 영지
33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
9
정국 코르티스 하루하루 Mv 리포스트하고 멘트도 남김ㅋㅋㅋ
28
제베원 너무 행복해서 정병봐도 반가움 ㅋㅋㅋㅋㅋ
28
드라마에서 가방을 2개씩 메고 나왔던 하지원
9
미국 가족중심이라는 얘기가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궁금했는데
74
05.17 22:39
l
조회 29370
l
추천 2
아이린의 편의점 취향
7
05.17 22:30
l
조회 22946
한국인인데 한국어 더빙당한 홍진호.swf
1
05.17 22:29
l
조회 344
중학생 아들이 엄마 생일에 차린 생일상
5
05.17 22:16
l
조회 8083
31년차 하이닉스 선배 놀리는 25살 후배
05.17 21:06
l
조회 3638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 분위기 ㄷㄷ
05.17 20:59
l
조회 93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0
1
블랙핑크 리사도 쓰는 2000짜리 컵
3
2
프랑스 땅 크기 체감
1
3
육군훈련소 조교된 강다니엘 근황
24
4
종합소득세 신고해야하는 사람 정리해줌
8
5
먹고싶은걸 미루지말고 당장 먹어야하는 이유
1
6
가습기에 오줌싼 대학생의 최후
15
7
단타는 남의 잔칫집에서 잔치국수만 먹고 슬쩍 빠지는거야
8
돌싱녀들 멕이는 모솔남들
164
9
500만원으로 시작해 최근 한국에 아파트 산 한일부부
25
10
고양이 쉼터에서 6시간 주무신 분
47
1
나 옛날에 가족죽었을때 장례식장에서 글쓴적있거든
8
2
회피형인데 이건 진짜 ㅈ 같은 유형인거같음
4
3
20% 확률 큰거야????
1
4
네이버멤버쉽이면 무조건 요기요
9
5
헤어지고 몇 달 뒤에 전애인한테 연락해본사람
2
6
키 163인데 뱃살 몇키로같아?
8
7
아니 편의점 알바 뭐지?
15
8
중1이 자기한테 냄새나는 줄도 모르고 안 씻고 다니는데
18
9
밤새우고 나가게 생김
10
어아아아ㅏㅇ 에타에서 연애상담 해주다가
11
바퀴는 머리가 크지?
1
12
Adhd익들아 치료 시작한지 얼마나 됐니?
3
13
티빙 인증용 이메일 어떻게 만드는거야
1
급상승
소신발언 난 요즘 스타일 노래가 훨 좋음
10
2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아픔과 민주화를 갈망하던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슬픈약속>..
2
3
제베원 타이틀 해외 반응 의외네
7
4
쇼츠로 ㅋㄹㅌㅅ 신곡 처음 들었는데
5
대형기획사 들어가서 데뷔하는것도 난 실력이라고봄..
30
6
민효린vs신세경 너네취향얼굴은누구야?
1
7
최근 5세대 중에 무대보고 직캠 찾아본 돌들
8
씨제이는 이번에 제베원이랑 알디원 컴백 비교해보고
1
9
제베원 TOP5 같은가사 다르게 부른거
1
10
제베원 스포티파이 현재 커리어로우 ㅇㅇ
6
11
와 제베원 타이틀 돈냄새 장난 아님(p)
3
12
강남역 살인사건이 벌써 10년 전이구나
5
13
익들 양산써?
2
14
아 김태리 팬한테 썬글 벗어주는거 개조음
1
정보/소식
칸에서 내용 첫 공개되고 화제되고 있는 한국영화
5
2
한소희 칸 떴다
4
3
올해 칸 윤아 ㄹㅇ 좋다...🩷
8
4
멋진신세계
왜 서리는 차세계를 못 알아볼까???
6
5
윤아 게티로도 찍힌 융절미 애교살
8
6
한소희 이쁜데 헤메 누구냐..
16
7
미디어
영화 호프 칸 프리미어 상영 레드카펫 사진 영상
1
8
윤아 칸 사진 떴다
18
9
익들아 혹시 허남준 배우는 무슨 상이야??
13
10
권나라랑 서강준 같작하면 좋겠다 차마실래?뮤비보다 생각남
11
아니 커플사진 뭔데 이거
1
12
배우기획사 가장 유명한곳이 어디어디야?
5
13
아니 심각하고 무서운 장면인데 이상한 경상도 사투리때문에 몰입 다 깨짐
14
폐기가 왜 오바야
21
15
윤아 완전 신데렐라잖아
7
16
멋진신세계
4화까지 보고 정착
2
17
약영 보는데 빡침.. 그 길수형님인가 하는 사람
3
18
새삼 궁이 레전드긴 했다
5
19
병크 배우때매 드라마 보기 힘드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