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
약산 김원봉 1898∼1958 독립운동가·정치가
일제가 잡을려고 혈안이었던 현상금 1위의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해방후 친일파들의 표적이 되어 모진 수모를 당한후 살기위해 스스로 북한으로 떠나.....
경상남도 밀양 출생.
21살에 의열단 단장으로 추대,조선의용대를 이끔 (단원 13명중 8명이 신흥무관학교 출신)
의열단 단장,혁명간부학교 교장,민족혁명당 당수,조선의용대 총대장,한국광복군 부사령관,임시정부 군무부장
일제에게 의열단은 끔찍한 공포의 대상이었다.
일본 외무대신은 김원봉을 체포하면 즉각 나가사키 형무소로 이송할것이며,경비는 외무성에서 직접 지출할 것이라고
훈령을 하달하기도 했다......일제 군경,관리들에게 의열단원은 염라대왕과 같은 존재로 인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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