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근씨 "당연히 가야", 이자스민 "의무 다해야만 권리 주장">
다문화 청년 1천명 현역 복무…2025년부터 매년 8천여명 입대
'다문화 출신 국회의원 1호'이자 '완득이 엄마'로 잘 알려진 이자스민(39) 전 의원이 '학부모'에서 '군부모'(軍父母)가 된다.
이자스민 전 의원의 아들 이승근(20) 씨는 9월 6일 전북 임실의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6주간의 훈련을 받은 뒤 자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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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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