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파트------------------
윤석민 폼이 많이 올라온듯, 내일 1군등록, 보직은 미지수.
김진우 2군에서 147찍음. 2군로테 한번 더 돌고 확장 엔트리때 등록 유력.
지크 2군에서 158찍음.
BK는 아직 미지수.
이번주에 양현종보러 스카우터들 또 온다구함.
박준표는 굉장히 생각이 많은 타입, 그동안은 본인 경기영상을 돌려보면서 계속 잘해야지 잘해야지 다짐했던게 오히려 독이 된 모양, 올시즌은 연습량이나 본인 경기영상을 돌려보는 횟수를 줄였더니 굉장히 발전해서 코칭스탭이나 본인도 만족스러워하는중.
고효준은 편해보여도 아직 긴장감이 가득하다고함, 긴장이 풀어지면 투구내용이 더 좋아질거라 코칭스탭에서는 기대하는중.
참고로 고효준이 씹는 껌은 해태 아이스쿨.
홍건희는 현재 선발로써 투구밸런스가 다 무너진상태, 본인도 불안해하고있어서 당분간은 불펜으로 등판할듯.
타자파트-------------------
오준혁은 자신감이 많이떨어진듯, 런동이 강하게 키울생각인 모양, 역시 확장엔트리때 등록 유력.
김다원은 런동한테 찍힌게아니라 외야자원이 너무많아서 콜업이 어려운상황, 참고로 선수단에서 런동과 가장 친한선수중 한명이 김다원.
심지어 런동이 김다원의 연애에도 간섭할정도.
노수광 손가락골절원인은 고척돔 잔디상태인거로 결론, 고척돔 잔디상태가 타구장들과는 달라서 본인이 슬라이딩 타이밍을 잘못잡았다고함.
부상 이후 구단측에서 삼성구단이 쓰는 주루용 벙어리장갑 구매하려고 수소문중.
구닌파트-------------------
김선빈은 상황을 봐가면서 등록여부 결정할 계획.
안치홍은 전역과동시에 등록할지 시간을 좀 두고 등록할지 코칭스탭에서 논의중.
박경태는 별다른 소식이 없음.
이종석은 2군 세이브왕각, 1군에서 안나오던 구속이 전문마무리로 등판하면서 많게는 10km까지 더 나오기시작, 현장에서도 꽤 놀라는 눈치
박정수는 며칠전 선발등판을 끝으로 올시즌 마감, 굉장한 성장폭을 보여주고있지만 선발치곤 피홈런이 많은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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