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옷 보고 싶은데 매장 직원분이 쫓아 다닐때
매장 직원분은 당연히 해야 할일이지만
고객은 은근히 부담됨
혼자 백화점 음식매장 가면 시식코너 이모님이 부를때 그냥 못본척 하거나 아예 안먹음 뭔가모를
이상한 기분이 있음
물론 아예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음
| 이 글은 9년 전 (2016/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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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조용히 옷 보고 싶은데 매장 직원분이 쫓아 다닐때 혼자 백화점 음식매장 가면 시식코너 이모님이 부를때 그냥 못본척 하거나 아예 안먹음 뭔가모를 물론 아예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