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는 호불호 갈리지만 각시탈땐 진짜 못했긴 했음
그러다가 옥중화는 못한다는 소리는 들어간듯
첫 주연작 내딸 꽃님이
이건 망한 영화지만
티아라 논란으로 함은정 자리에 진세연이 출연을 함
100억대작 여주로 발탁되서 논란도 있긴 했음
드라마 겹치기 출연으로 고생도 하고
옥중화를 보자면 동이 한효주가 생각나긴 함
감독이 같은 분이라...
영화는 진짜 평이 안좋았지만 흥행은 했음
한효주는 이미 30대여서 예외로 치고 박신혜만큼 필모를 다지고 있는데 강지영이랑 동갑
빠른년생이긴 하지만 23살
진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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