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녀는 4000: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행운의 신인여배우임
그런데..
첫 촬영날 아침, 늦잠을 자버려서 무려 6시간이나 지각을 하게됨
다급히 피디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중요한 배역이라 내가 없이는 촬영이 진행될 수 없다며 당장 튀어오라고 소리를 지르심
어떡해 했다 지구부셔졌으면 시간이멈췄으면 아무도안와있었으면 이대로사라졌으면 차라리쓰러졌으면
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겹친채 울먹이며
촬영장에 도착! 대기실 문을 열었는데
이 상황에서 당신은 어떻게 위기를 모면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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