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와 유럽족을 아리아인이라고 합니다.
아리아인이 본격적으로 역사에 등장한것은 현제 남러시아 일대 초원이라고합니다.
아리아인은 유목민이었고 코카서스 계통으로 백인이며 푸른색의 눈과 갈색 혹은 금발 머리를
가진 사실상 백인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같은 아리아인들은 세계 각지로 퍼졌는데요 대표적인 곳은 오
늘날의 유럽과 팔레스타인 그리고 이란, 인도 입니다.

기원전 9세기 부터 점차적으로 러시아 초원에서 남하하여 온 푸른 눈에
금발 머리의 아리아인 유목민이 우수한 승마술로써
현제 이란 고원에서 세력을 넓히고 그들만의 국사를 세우니 이것이 바로 페르시아 입니다.
그 후에는 페르시아는 수많은 나라를 정복하였고 끝내는
강대국인 메디아 등을 멸망시키며 같은 백인 계통이지만
다른 코카서스 계통인 셈 족의 나라들도
점차 압박하기 시작하며 메소포타미아 일대의 주인공으로 떠오릅니다.
그리고 마침내는 대제국을 이루지요.
하지만 현제 페르시아인들은 원주민들과 많이 동화되어서 아랍인들과도 수많은 동화를 통해
옛날의 순수한 모습을 많이 잃었습니다.


한때 미친 독일 히틀러가 아리아인은 완벽한 인종이라며
유대인 기타 유색인종을 차별하고 학살하는 근거로 삼기도함.
이란 선수들
그래서인지 보통 체격이 좋고 몸싸움이 강한듯.



종교적 차이도 있지만 이런 인종적,역사적 차이가 있고 다른 중동국가와 달리 아랍어가 아닌 고유언어를
사용하며 그래서 중동,이슬람권이지만 아랍국가는 아님.
스스로 아랍인과 동일시 하는걸 무척 싫어함.
페르시아문명을 키워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고 이슬람의 역사를 '무지의 시대'로 낮춰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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