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여자친구, 외모 악플에"스스로도 못생겼다 생각"
14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21에는 김구라, 정샘물, 데프콘, 빽가,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했다.
여자친구 소원과 예린은 "예쁘다"는 실시간 댓글에 "죄송하다. 예뻐도 되는 거냐"라며 감동했다.
예린은 "사람들이 저희 그룹을 못생겼다고 하시더라. 그러니까 진짜 내가 못생긴 것 같았다"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소원도 "예쁘다는 칭찬에 스스로 인정을 못 했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자친구 예린, 악플 고충 고백 "웃는데도 사람들은 탐탁지 않아해"
당시 여자친구 예린은 "사람들이 보기엔 내 얼굴이 탐탁지 않았는지 웃고 있는데도 '쟤 억지 웃음 짓는다, 왜 웃고 있냐'고 한다"며 아픔을 토로했다.
이어 여자친구 예린은 "내가 이제 방송에서 웃으면 안 되는 것이냐"라고 덧붙여 씁쓸함을 자아냈다.
웃는거 가지고도 시비 ;예린이 요새 잘안웃음 ㅠ
오마이걸 유아 외모 악플
설현 성희롱
"설현의 습관"이라는 제목의 글에
"설현 목줄"이라는 제목의 글이있길래 뜨헉해서 들어가봄
(초커한거임)
설현이 열애설나자...어떤시민기자가 쓴글
정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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