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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6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07)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3548000#replyArea

속상한 마음에 어디에 얘기하기도 뭐하고 해서  곳에 남깁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지 가늠이 안가네요

저는 지방 국립대를 나와서 현재 취업 준비 중이고

 교제한지 4년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가족은 평범한 회사원이신 아빠가정주부이신 

엄마와 군대간 남동생이 있어요

저희 아빠는 위로 누나 두분 밑으로 여동생  명이 있어요 

저한테는 고모가 셋인 거죠 
  둘째 고모께는 결혼을 준비하는 딸이 있어요
언니가.. 잠시 집안 사정으로 반항했던 1-2년 빼고는 

여러모로 뛰어난 점이 많았어요. 

그래서 집안 어른들은 언니를 보고 배워라

언니만큼만 되어라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언니는 공부도   잘했고 집에서도 서포트를 

잘 해줘서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유학생활을 했고요

지금은 전문직으로 돈도 많이 벌어요. 외모도  흔하다는 

성형 한번 안하고도 예쁘장 하다고 듣고요친가에 여자가 

저랑 언니 뿐이라 친했지만 비교가 계속 되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안받을  없었어요 


하지만 이런 언니에게도 흠이 하나 있다면 

그건 둘째 고모가 이혼을 하신지  되었어요 
그래서 언니도 언니 아빠랑 전혀 왕래나 연락을 

하지 않으며 지내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언니가 결혼을 준비하면서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었어요.. 

신부 입장할  보통 아버지랑 같이 나오는데,

 언니는 아빠랑 연락을 안하니 그냥 동시입장이나 

혼자 나오겠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 앉는 자리에도 고모만 앉는다고요 

하지만 집안 어른들이 그래도 보기가  그러니,

 삼촌이 대신 입장해주고 자리도 매꿔주면 안되겠냐 라고 하시네요

 저희 아빠도 언니가 딱하니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같구요 

하지만… 막상 그렇게 한다고 하니 저는 마음이 그리 좋지만은 않네요 

저는 어릴적부터 결혼식에 대한 환상이 컸어요 

아빠랑 당연히 입장  생각이었구요 

하지만그런 아빠가 제가 아닌 사촌언니 옆에서 

아빠 노릇을 해주시는게 좋지만은 않아요 

이기적이라고 하실수도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나쁜 건가요

언니는 아빠만 없었지 고모가 돈을 잘셔서 

누릴거 누리면서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컸어요 

저는 일찍 결혼 하는걸 원해서 취업만 되면 

바로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결혼이 그리  일이라고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빠를 제가 뺏기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ㅠ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잘못되었나요? 어른들께 솔직한 

제 마음을 말씀드려야 하는지... 언니에게 이런 제 생각을 말해도 

지금 좋은 사이를 유지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빠가 언니 결혼식을 치뤄주고 나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사촌언니에게 아빠를 뺏기는 것 같아요 | 인스티즈 외삼촌이 조카딸 혼주 노릇하는 거야 편모 슬하에서 흔한 풍경이라 정작 친딸이 그런 것에 대해 아빠를 뺏긴다는 느낌을 받게될 거라는 데 대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어이 없달까 철이 없달까 읽으면서도 황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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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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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에게 아빠를 뺏기는 것 같아요 | 인스티즈 생각이 참 어리네요~ 그리고...거슬리는부분이..부모님의 이혼이 왜 사촌언니의 흠인가요? 이렇게 발끈하면 저희부모님이 이혼해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하실텐데ㅡ 저희부모님 이혼안하고 35년을 함께하고 계십니다. 여튼 본론으로와서 아빠가 사촌언니한테 경제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 쓰니에게 하는거보다 잘해준다면 당연히 그런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싶은데..그게 아니잖아요 너무 이기적인생각인것 같아요. 조금만 둥글게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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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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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심보가 라 계속 비교되면서 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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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6.09.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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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사이가 안좋은 사촌도 아니고..(사촌이 직접 비교질을 했나요?) 이렇게 생각한다는게 너무 이기적이라 놀랐고, 이해간다는 댓글에 한번더 놀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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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6.09.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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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에게 아빠를 뺏기는 것 같아요 | 인스티즈 난 결혼했고 애가 둘인데 쓰니맘 이해는 가는데? 고모옆자리만 지켜드리고 신부입장은 신랑이랑 하면 되지않나 싶은데.. 아빠손잡고 입장하는건 내가 처음이었음 좋겠다. 하는 마음.. 딸로서 당연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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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6.09.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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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맘 충분히 이해감.
왠지 아빠 뺏기는 기분도 들수도 있을테고 알게모르게 언니한테 비교당했던 상처도 있었던거 같고 근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아빠께 이러이러해서 마음이 좀 서운하다 아빠를 뺏기는 기분이 든다 말씀드리고 털어내고 기분좋게 축하해주고 하는게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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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29... 2016.09.0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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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에게 아빠를 뺏기는 것 같아요 | 인스티즈 참 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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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현
이해 가긴함
인생에 한 번 뿐인 결혼식인데 다른 친자매가 없다면 아빠한테는 내가 처음일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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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뺏기는거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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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28개월)
뺏기는기분까진아니라도 아쉬운마음이많이들거같긴한데... 우리친가도 아빠혼자에 고모만 5명이고 그중에서 한분빼고 고모부는다 돌아가시거나 이혼하시고... 여자사촌만해도 3명인데... 그냥 우리집에서는 당연하게 아빠나 나나 처음으로 손잡고 들어가는데 아빠는 나는 첫번째입장인데 아빠는 n번째입장이라면 아쉬울것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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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빼앗기는 기분까진 아니지만 나 같아도 충분히 속상할 거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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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 하나뿐인 태양
전 이해가는데..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이기적이라고 말할정도로 저런 마인드가 문제가 있는건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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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태 광  넌 나의 1004
글쓰니가 사촌언니한테 나쁜짓을한것도아니고 그런마음이들수도있다고생각하는데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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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TAEIL
생각이 어리다니요 다른걸 왜 어리다 칭해요..
저럴수도 있는건디 세상 너무 이기적이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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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s
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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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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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달
왜 아빠랑 안사는걸 흠이라고 칭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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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귀
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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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O P  우린 영원할수밖에
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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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스카이  강하늘 결혼하자
이해가 되긴 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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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엑소친해지길바래  안나오자나빅뱅정규
이해가 되긴한데 이혼해서 아빠랑 따로 사는게 왜 흠인가요 이부분이 너무 거슬리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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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BUMAOM
222맞아요 저도 읽다가 그 부분이 흠이라고 말하는 점에서 뭐지? 싶었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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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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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뿌요  잠깐멈춰바비가오잖아
부모님이 이혼하신게 흠이라는것은 이해가 안가지만 아빠를 뺏긴것같다는 마음은 왠지 이해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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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O
생각이 어리긴 한거 같은데ㅋㅋㅋ 아버지 안계시면 삼촌이 대신 서주고 이런 경우 많던데 진짜 아버지가 되쥬는 것도 아니고 결혼식만 서주는 건데 그걸 왜 서운해하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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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
어렸을때부터 비교 당했다고 한거보면 언니한테 열등감이 있는데 아빠가 신부입장 같이 해준다니까 부모님마저 뺐기는 듯한 그런 기분이 드는 거 같다는 생각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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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보니 남편이 공지철
2222222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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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E  Wings
333 이해는가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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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저는 저분 마음이 이해가 가긴하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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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m
엥 우리 친척 언니 결혼할 때 엄마가 자리 앉았는데 그런 생각 한 번도 안 들었는데 ㅇㅅaㅇ 좀 이해 안 간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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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ss
댓글 마상.. 딸로서 당연히 자기가 아빠손 처음으로 잡고 들어가고싶죠.. 어린생각은 무슨 .. 자리만 지키는거면 몰라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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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x Friend  기억 조작
이해가 가긴 함.. 자기 아빠 손을 잡는 게 내가 첫번째고 싶다고 생각하는 기 당연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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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 던
ㅠㅠ 이해 돼요...결혼식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고 아빠 손 잡고 결혼식 입장하는게 내가 처음이였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니까여 ㅠㅠ 내가 먼저 결혼을 하고 언니가 결혼 할 때 아빠가 입장하는 건 괜찮을텐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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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리인  엑소셉틴
근데 나같아도 속상할것같음 아빠의 첫결혼식 입장이 내가 아니라 사촌언니라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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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EIGE
한편으론 저런 상황에서 그런 기분을 느끼는 쓰니가 부럽기도하네요 굉장히 화목한 집안처럼 보여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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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동우여자고등학교
어린 생각이긴 한데 나두 이해는 감 내가 이미 결혼했음 몰라두.. 적어도 그 아빠랑 같이 입장하는 그건 울아빠니까 나랑 맨처음으로 하는 거였음 좋겠단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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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EONG
다른 건 이해가 좀 가는데 왜 그게 흠인지...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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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꾸아
엄마의 아빠가돌아가셔서 큰외삼촌이 그자리를 대신하신적이있는데.. 그외삼촌 자식이 아무말도안한게 정말감사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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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11세)  BIGBANG MADE VIP
서운한거까진 아니어도 약간 꽁기할법함
아빠 손잡고 들어가는 식장이 되게 의미가 크다고 생각해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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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덕여  비스트+여아이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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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angel
흠이라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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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람뷸
속상한 부분이긴하지만 어느정도는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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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흠이라고한건 잘못했지만 서운할수는 있을듯 단지 그 문제때문만이 아니라 그전까지 있던 일들을 다 포함해서 생각하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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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이 멀어진다  WONWOO
어렸을 때부터 언니랑 비교당한 게 큰 스트레스였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거 같아요... 아빠랑 손잡고 들어가는 게 남편 될 사람한테 아빠가 잡고 있던 딸의 손을 놓고 남편에게 그 손을 넘겨주는 의미 있는 거라서 더 그렇죠... 흠이라고 표현한 게 잘못된 거긴 하지만 글의 요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딸이 없는 것도 아니고 보통 이혼한 가정에서는 삼촌이 있으면 그렇게 한다고 들었지만 딸의 의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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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사서함
이혼 가정이 흠이라고 하는 것부터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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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제일 귀여운 우리 도겨미  상추보이
나는 안속상할거 같은데.. 사람마다 다르구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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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우리 고모들도 할아버지 일찍 돌아가셔서 우리 아빠가 잡아줬었는데 그니까 오빠가 잡아준거죠ㅠㅠ 고모들이랑 몇살 차이도 안난다는 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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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섲섲옥수
음 이해는 가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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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섲섲옥수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생각이 어리다니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죠ㅋㄱ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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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형은 사랑입니다
이해감 내가 첫째딸이면 아빠손을 잡고 들어가는 첫번째사람이 되고싶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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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들  혁명하라, 프라다로
나는 잘 모르겠다 우리아빠가 사촌언니 결혼식장에 들어간대도 나는 괜찮은데... 사촌언니 입장도 이해하고 고모입장도 이해함 왜 나만이 그걸 가져야하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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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키
충분히 이해감
그냥 이혼한게 흠이라고 하는게 거슬릴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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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규  INFINITE
글쎄 솔직히 글쓴이 마음 잘 모르겠음 내가 첫째딸이 아니어서 그런가? 언니들 다 결혼했는데 난 그냥 사촌언니 결혼식때 아빠가 간다 그러면 그렇구나 할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빠랑 같이 안 사는게 흠이라고 쓴 게 좀 걸리네요 그게 왜 흠이죠 걍 그 사람 집안 사정이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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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 Vita  우린영원할수밖에
이혼한게 흠이라는 말은 이해 안 되지만 상황 자체는 나였어도 속상할 듯.....그냥 결혼식에 우리 아빠 손을 잡고 들어가는건 나만 그랬으면 하는 마음? 우리 아빠잖아요. 안그래도 비교받아와서 마음도 안 좋을텐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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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33호침  컨셉돌이 선사하는 판타지
이해는 감. 아버지랑 결혼식장에서 손을 잡고 들어가는게 흔한 일도 아닌데다 내가 첫번째가 아니니까 뭔가 기분 이상할 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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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왜 이해가 안 되죠? 서운할 것 같은데ㅠ 그리고 흠이 아닌 게 맞지만 그런만큼 굳이 아빠가 대신 들어가 줄 필요도 없을 것 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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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송민호  160908_송민호_몸.avi
아버지 입장에서 조카가 결혼하는거랑 딸이 결혼 하는 거라 마음 가짐 부터다를텐데 굳이 뺏긴다고 걱정안하셔도될거 같은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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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碩珉  이석민
나라도 싫을 것 같은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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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잉뀨뀨
사촌언니한테 열등감있어서 그냥 넘길 수 있는걸 더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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智旻  박지민카와이♡♡
근데 그렇긴해도... 집안의 어른으로서 저런건 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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