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방송사 작가 피디님들의 열일을 기원하며..ㅁ7ㅁ8
1. 강하늘X서현진 사극 (고려시대 배경)
(보보경심 보고 급 쪄봤으나 넘 잘어울려서 사심 투하..)
모든 사람에게 잔인하리만큼 냉철하지만 부인 앞에서만 무장해제 되는 왕.
"폐하!"
"혹시 좋지 않은 일이라도 있으신건지요."
"내 부인을 만나는데 좋지 않은일이 무엇이 있겠소."
2.최다니엘X오연서 회사물
같은 학교 졸업에 이름과 얼굴만 알고 있던 사이였는데
회사에서 상사(최다니엘)와 직원(오연서)으로 만나게 됨.
"오대리, 내가 말해두었던 보고서는 다 작성 했나?"
"아, 그.. 거의 마무리는 되었는데, 제가 워낙에 꼼꼼한 성격인지라 한번 더 검토를.."
"아직 다 안했나보네. 지금까지 해놓은거라도 들고와요. 연서씨가 얼마나 꼼꼼한 성격인지 확인해보고 싶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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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후지지만 케미가 다했잖아요..(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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