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7년에 벌어진 루보사태
루보는 자동차 베어링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평범하다 못해 허름할 정도의 회사였음
이 회사를 작전주들이 6개월에 걸쳐 4000%로 뻥튀기 시켜 시총 5천억의 기업으로 만들어 버림
그리고 작전주들은 바로 주식 처분을 하여 떼돈을 벌고 잠적하였고 수많은 개미떼들은 피눈물을 흘리며 한강행
피해자중 누군가 1명이라도 루보 회사에 직접 찾아가서 확인이라도 했으면 뽀록났을테지만
아무도 신경을 안쓰고 오직 작전주들의 밀만 듣고 믿고 투자해 피해를 입음
지금까지도 주식계에서 전설로 남아있는 역대급 사건으로 2009년 영화 '작전'의 모티브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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