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상대가 마음 떠난게 보여도 아무말 못할 때
ㅡ 결국
" 카페에서 보자 "
ㅡ 헤어지자는 말 직감하고
옷을 주섬주섬
" 오빠... 헤어지자.... 미안해... "
즉, 헤어짐을 직감하고 통보 받으러 갈 때
이미 직감 했지만 현실로 다가 왔을 때.
내가 느낀건
. 다시 볼 수 없구나...



미안하다
내가 지금 가진게 없어서
능력을 갖추고 이성을 만나면
널 잊을 수가 있겠지
오늘도 책상 앞에서..
| 이 글은 9년 전 (2016/9/10)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