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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 인스티즈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여기 아이 어머님들, 학부모님들이 많으셔서 조심스럽게 여쭤보게 됐습니다..ㅜ ㅜ
(글 내용이 조금 지저분할수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저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 애들까지 다니는 속셈학원에 출강하는 20대 선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몇몇 아이들에게서 쓰레기냄새나.. (말하기 조금 조심스러워지네요..) 변냄새(화장실 냄새 같은)가 나요..

저 아이들 무지무지 사랑하고요 ㅜ ㅜ
아기 키워보셔서 아시겠지만 정말 유치원 6살,7살 아이들부터 초등학생 애들 상대하는거 정말정말 어렵고 힘든일이거든요. 하루에 몇십명의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정말 사랑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남자애들은 정말 힘센 대형견 같아서 통제는 안되고 개구쟁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도 저희 아이들 모두 하나같이 너무 예쁘고 착한 아이들이라, 말안듣고 까불까불하고 떼쓰고 울어도 다~~ 달래고 보듬고 해서 공부 가르치고 합니다~


그런데.. 대학생때 알바부터 시작해서, 저도 아이들 가르친지 거의 10년정도 됐는데요, 궁금한게 가끔 어떤 아이들한테 정말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날때가 있어요.

예전부터 이게 궁금했는데 이번에 새로 옮긴 학원에 있는 아이들이 유독 그런애들이 많아서요..ㅜ ㅜ

애들이야 뭐 원래 길바닥에서도 뒹굴고 하니까 아이스크림, 과자부스러기, 흙이며 김칫국물이며 옷에 묻혀오는게 일상인건 너무도 잘 아는데요,

특정 몇몇의 아이들은 정말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는데
어떤 아이는 옆에 다가가면 이런말씀드리기 조금 그렇지만.. 화장실 냄새같이 ×냄새가 좀 나서 옆에 가면 약간 구역질이 날때도 있어요..

또 머리를 거의 2주는 안감은듯이 보이는 아이도 있어요.
이건 냄새가 문제가 아니라 위생관리가 안되면 피부염이나 질병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걱정도 돼요..

머리가 기름이 너무 많이 져서 갈라져있고, 중간중간 비듬도 많이 보여요..

입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는 애들도 있고,
또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나는 애들도 있는데,

선생님들도 다 이런걸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 아이들 모두 학원비도 꼬박꼬박 다 잘 내는 아이들이고, 속셈학원 말고도 다른학원도 많이 다니고요, 또래 아이들끼리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부모님이랑 다 같이 살고 전혀 성격적으로도 문제 없어 보이는데..

대체 냄새가 유독 심하게 나는 아이들은 무슨 이유인가요..?ㅜ ㅜ

냄새가 나도 아이들은 모두 예쁘지만요 ㅜ ㅜ



애기한테.. 쓰레기냄새가 나요.. 학원선생입니다 ㅜ ㅜ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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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역차… 부촌애들 위생상태 진짜 다름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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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초등학교때 본문같은 친구 있었는데...
다른애들이 냄새난다고 놀리니까
한번은 담임쌤이 그 친구 심부름 보내놓고
그 친구가 할머니랑 같이 살고 집에 따뜻한 물이 잘 안 나와서 자주 못씻는거라고 이해해주라고 했던 게 생각나네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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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친구들 반응은 어땠나요...? 초등학생들은 저렇게 말하면 이해해주던가요? 제가 고등학교 교사인데 저희 애들은 저런 말 들으면 오히려 더 세게 이야기하고 따돌릴것 같아서요ㅜ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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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저런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불더붙히는거에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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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남의 집 사정 함부로 애들한테 말하면 안 됩니다.. 차라리 할머니께 학교상황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아이가 불편하지 않게 신경 써달라고 해요 '아이를 위해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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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ㅇㅈ 쓸데없이 말 더 하지 말아야돼요 모든 애들은 그거 다 이해해주는 인성도 없을뿐더러 엉뚱한 소문까지 덧붙어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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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관련 일 하고 있는데 정말로 생각보다 가까이에 아동학대 당하는 아이들 많습니다.. ㅜㅜ 그냥 말그대로 방치 시키는 부모들 많아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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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애기들 위생은 방임이랑 직결된 부분같아서 학대로 신고하고 싶음 진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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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머리 떡져있고 냄새 나는 애들 많음.. 비싼 돈 주고 학원 보낼 정도면 신경 안 쓰는 건 아닐 텐데 좀 놀라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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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초등교사인데.. 진짜 아침에 아이들 등교해서 입냄새 너무 힘들어요.. ㅠ 위생교육 아무리 해도 가정에서 챙기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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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돈만 쓰면 책임 다 한줄 아는 부모들이 있음. 저런 것도 다 아동학대나 마찬가진데 ,,주변 애들도 다 냄새난다고 싫어함... 억지로 같이 놀라고도 말 못하고...애들이 왕따 시키는것도 아닌데 결과적으로는 왕따가 됨. 다 부모 탓임 진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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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 ㄹㅇ 학원 강사할때 한명 너무 심각했는데 옷만 깔끔하고 나머지 개판이라 노숙자인가 의심했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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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옷도 빨래 잘안하고 연휴 지나고오면 3일 안씻은 냄새 고대로 남 ㅠ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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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로 저런 부모가 있다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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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아들 둘 하나는 어린이집 하나는 유치원 다니는데 옷부터 머리 양말 팬티 신발까지 신경써서 보냄 암거나 입혀서 보내면 엄마가 신경 안쓰나보다 할꺼 같고 그래서 전날 뭐 입힐지 생각하고 준비해놓고 씻는건 매일 씻음 ㅋ깨끗하게!!!! 벅벅 닦고 바디워시 샴푸 로션도 향 즇은걸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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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말 그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물신 등장씬 마냥 한 아이가 들어오면 엄청난 땀쩐내? 때냄새?ㅜㅜ 가 온 학원을 덮어서 애들이 막 이게 무슨 냄새냐하고 엄청 곤란했던..ㅜㅜ 내가 맡은 체취 중 가장 기억에 남는(N) 체취인데 이정도면 모를 수 없는데 뭐지 싶고 어려웠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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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오물신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와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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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마자마자요!! 별 생각없이 썼네요 감사합니댕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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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동학대 경계에 있는 애들 많음 최소한만 해주고 방치시킴 젤 충격이었던 건 바퀴벌레 새끼 시체가 아이 옷에서 나옴 한두번이 아니었음 진짜 그럴거면 왜 애 낳은 거임? 아이는 결핍이 있어서 그런지 문제행동하고 다니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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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학원 채점알바하는데 학군지 부촌인데도 더러운 애 있긴 해...
엄마아빠 다 의사고 할머니가 케어해주시는데 4남매라 하나하니 신경쓰기 힘들어서 그런지 머리를 진짜 안 감는 애가 있음... 떡지고 비듬 있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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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태권도 사범인데 진짜 너무 심함... 땀 흘리고 운동하는데도 샤워 매일 안 시키는 부모들 많음.. 도복도 더러운데 세탁 안 하고 보내고 그럼 가끔 너무 심한 애들은 도장에 있는 여분 도복으로 갈아입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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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애를 돈주고 맡겨버리는건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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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내가 저랬는데 집에서 방치하는거구 부모님들은 그걸 끝까지 인정안할거임 외동일 확률보다 다른 형재자매가있을 확률이 더 높음 그 사이도 콩가루라서 내 가족이라는 개념보단 부모가 낳은 생명체 취급이라서 저 아이만 불쌍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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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라떼는 머리에 이 있는 애들도 있었음.. 시골학교라 그런지 머리에 떡지는 정도는 걍 기본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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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차피 부모는 말 안 들을 거 아니에요? 애가 의지가 있다면 직접 바디클렌져 괜찮은 거 주고 닦으라고 하세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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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하...여중 교사인데 저희 반에도 냄새 난다고 애들이 가까이 안 하는 아이 있었어요. 집안 사정이 좀 어려워서 뒤에서 조심스럽게 아이랑 엄마랑 상담 많이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아이가 많이 괜찮아졌고 부모도 제가 하는 말 기분 나쁘게 안 들어서 다행이었는데...진짜 부모도 비협조적이면 애들 인생 어쩌나 싶네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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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불쌍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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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가난한 애들은 오히려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 경우 많은데... 저도 기초수급자로 가난하게 살았는데 깔끔하게 하고 다녔거든요... 옷을 두세벌로 한달을 돌려입어도 손세탁이라도 해가면서 입었음 가난하면 어떻게든 티가 나니까 냄새라도 안나게 깔끔하게 씻겨보냅니다... 근데 화장실 냄새나는거는 애들이 볼일보고 잘 못닦아서 그런걸수도 있고... 진짜 말 그대로 부모가 바빠서 애 케어를 못하거나 방치를 한다거나 그런 문제일수도 있고... 걍 진짜 여러모로 신기해요 성격은 뭐 어쩔수 없다쳐도 자식 위생부분은 제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부분인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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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맞아요 저희집도 기초수급자였는데 저희 엄마도 매일 교복 다려주고 세탁기 있어도 교복 와이셔츠는 손빨래해주고.. 귀찮아서 안씻고나가려면 사람이 씻고다녀야한다고 혼내고 ..ㅋㅋㅋ 이런건 가난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잡아줘여하는디ㅠ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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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가 신경 못써주는거임 나도 초딩때 머리 일주읠에 한번씩 감았음... 그냥 내가 귀찮아서 안씻었는데 부모님이 씻으라고 말만하고 딱히 뭔가를 하진않아서 그냉 일주일에 한번씩 감고다님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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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학원비는 내면서 애한테는 관심이 없는 건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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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학대 의심으로 신고 못하는 건가요? 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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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매일 냄새가 나는 애들은 부모한테 말해도 소용이 없으니 직접 애한테 싸구려 말고 괜찮은 바디워시 사서 줘요. 향을 한 번 맡아보면 애들도 좋은 거 다 알아서 따라 하거든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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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나라 아동인권이 낮아서 그렇지 미국이면 얄짤없이 부모랑 분리조치 함 저런 정신상태 정상 아닌 인간은 2차대전 시절 독일처럼 중성화수술 시켜야 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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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저는 반대상황이라 당황스러웠어요. ㅇㅇ이는 향기난다고 바디워시 뭐쓰냐 물으시길래 매일 씻긴다고 했더니 주변 엄마들이랑 선생님께서 놀라시는거에요. 안힘드냐고... 아니 그럼 매일 안 씻기는건가.... 심지어 여름엔 두세번 씻길때도 있는데.. 옷도 매일 다른거 입히는데 유치원복 매일 입고오는 애도 있긴하더라구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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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저는 애들 돌아다니면서 봐즐 때 항상 마스크 착용 ㅋㅋ 나의 보호막.. 내 침도 막아줄 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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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진짜 요즘 애를 낳아놓고 키우질 않음 학교 방과후 돌봄 학원 그냥 뺑뺑이만 돌림 집에서도 애랑 시간 안보냄 걍... 게임 자동사냥하듯이 외주맡김
애가 정서적 안정이 기본바탕이 되어야하는데... 근데 출산율 낮으니까 정부는 여야없이 낳기만해라! 국가에 위탁해라! 식으로만 정책내고.. 정책 무서운게 사람 인식이 그런식으로 바뀐다는 거임 자기자식과 시간보내기 대화하기 등 자식을 키우는걸 안하려고하고 그게 당연해지고 있음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님 당연히 아닌 사례도 있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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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니 근데 우리애는 매일 저녁 샤워하는데 아침에 갔다가 저녁에 거지꼴이돼서옴ㅠㅠ
막 철봉핧고 낙엽이불덮어ㅠㅠㅠㅠ
냄새나는아이도 아침엔 뽀송하지않았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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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현직교사인네 아침에도 머리 안감고 떡져서 오는 애들 많아요 걍 안씻는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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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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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중학교 교사인데..
제발 애들이 매일 샤워를 하면 좋겠어요
모둠활동할때 순회하면 몇몇 애들 냄새가 너무 나요ㅠㅠ

애들이 집에 물 안나오는것도 아님
학부모가 교수라서 잘사는데 걍 애 방치하는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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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리고 빨래 덜말라서 그 시큼한 울렁거리는 냄새 나는 경우도 많은데 빨래 좀 제대로 하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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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냥 씻는 걸 싫어했,...던 건데
크면서 고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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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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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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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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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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