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리몬드

위안부 할머니들의 원예 심리 치료 작품으로 구성된 브랜드 마리몬드 제품은
일명 수지 폰케이스로 입소문을 타며 나인뮤지스 경리, 블락비 지코, 배우 박해진, 박보검 등 많은 셀럽들이 사용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폰케이스 이외에도 배지, 클러치 등의 다양한 상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부금 정산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많은 신뢰를 얻고 있는 마리몬드를 응원합니다.

2. 희움

희움은 "Blooming their hopes with you"인 모티브에서 볼 수 있는 만큼, 희망을 함께 꽃피우자는 마음을 기본으로 하는 브랜드입니다.

기억으
기억으로 피우는 꽃 -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브랜드 : 희움|작성자 이엔

엽서와 팔찌, 에코백, 파우치, 필통, 손수건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제품들 외에 할머니들께서 기록하신 위안부에 대한 책도 팔고 있습니다.

학생회, 동아리, 연구부 등 다양한 곳에서 100개 이상의 공구를 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희움은 제품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을 위안부 문제해결 활동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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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유일한 위안부 역사관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의 재정자립을 돕기 위해, 관련 기념품을 제작 및 판매하는 ‘내일’ 프로젝트




이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40분 밖에 생존해있지 않다고 합니다.
할머니들이 제대로 된 사죄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도 힘쓰고 있는 희움과 마리몬드, 내일프로젝트를 더욱 응원하며,
우리 모두가 절대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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