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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2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9/14) 게시물이에요


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8683582


제곧내임
기사가 본문이 없음

기상청 "밤 12시 현재 여진 91차례 발생, 진앙 깊이는 15km"(속보)






경주 지진 발생 현황

 - 일시: 2016년 9월 12일 20시 32분 54초

 - 진앙: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북위 35.77 동경 129.18)

 - 규모: 5.8

□ 9월 12일 20시 32분경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규모 5.8의 본진이 발생하였음.

   이는 19시 44분경에 발생한 전진(규모 5.1) 지역에서 남동쪽으로 1km 떨어져 있음.

 ○ (본진)

   -  진원시 : 2016년 9월 12일 20시 32분 54초

   -  진앙/규모 :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35.77°N, 129.18°E) / 5.8

   -  진앙깊이 : 15km 내외

   -  진도 Ⅵ : 많은 사람들이 놀라서 밖으로 나가거나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함

   -   진도 Ⅴ : 거의 모든 사람들이 지진동을 느끼며 그릇이나 물건이 깨지기도 함

   -  진도 IV : 건물 실내에 서 있는 많은 사람들이 느낌 진도 III : 건물 실내에서 현저히 느끼며,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낌

         : 최대 Ⅵ(경주, 대구), Ⅴ(부산, 울산, 창원)

   -  지진발표 현황

   -  지진조기경보 : 20시 33분 23초(관측후 29초)

   -  지진통보     : 20시 37분 발표

 ○ (전진)

   -   진원시 : 2016년 9월 12일 19시 44분 32초

   -  진앙/규모 :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35.76°N, 129.19°E) / 5.1

   -  진앙깊이 : 15km 내외

   -  진도 : 최대 Ⅴ(경주, 대구), Ⅳ(부산, 울산, 창원)

   -  지진발표 현황

   -  지진조기경보 : 19시 45분 03초(관측후 31초)

   -  지진통보     : 19시 49분 발표

□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 발생 가능성은 없고, 남한 전역에서 지진이 감지되었으며,

   1978년부터 기상청의 계기지진관측 이래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지진임(기존 규모 5.3, 1980년 1월 8일)

□ 피해현황(21:50 기준/국민안전처 집계)

 ○ 인명피해: 경상 2명

 ○ 재산피해: 53건

  - 부산 건물 벽체 균열 등 3건, 경북 아파트 천정 내장재 탈락 등 22건, 경남 LG 전자 물류센터

    수도배관 파열 등 6건, 기타 3건,

    울산 LNG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 고장(19:44), 변전소 변압기 1대 정지(19:45~21:21)

  - 유감신고: 총 37,267건(21:30 현재)

□ 13일 00시 현재 91회의 여진이 발생하였으며, 여진은 계속되고 있음






+ 관련 기사

<경주 지진> 월성 원전 1~4호기 수동 정지···신월성 1~2호기 정상가동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885884

12일 규모 5.8의 강진이 발생한 경주에 위치한 월성 원전 1~4호기가 모두 가동중단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날 밤 지진 규모와 관련한 매뉴얼에 따라 월성원전 1∼4호기를 수동 정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신월성 1~2호기는 월성 1∼4호기와 부지 특성이 달라 수동 정지하지 않고 가동 중이라고 한수원은 덧붙였다.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

[단독]한수원 사장이 밝히는 월성원전 상태 "예방적 정지. 이상 없어"

Q : 월성 1~4호기 원전이 수동정지됐는데 이유는.
A : ”원전은 지반가속도 0.2g(리히터 지진 규모 약 6.5)를 기록하면 바로 자동정지한다. 문제는 현재 지반가속도가 0.2g의 절반 수준인 0.1g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국민적 관심사고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어서 수동정지 후 점검을 하게 됐다.”(한수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따르면 국내 원전은 발전소 아래 지점에서 발생하는 지진 규모 6.5~7.0 까지 견딜 수 있도록 내진설계되어 있다.)

Q : 왜 지진 직후 수동정지가 되지 않았나.
A : “원전은 0.2g의 지반가속도를 기록하면 바로 감지해 정지한다. 하지만 0.1g에 대해서는 규정도 없고, 강수량처럼 바로 집계가 되는 것도 아니다. 이 때문에 지진 발생 후 4시간 이내에 분석해서 지반가속도를 판단하게 되어 있다. 이번 수동 정지 역시 분석 이후 정지 결정을 하느라 시간이 걸렸다.”

Q : 신월성 1~2호기는 수동정지를 하지 않았는데.
A : “지리적 특성이 다르고, 위치가 조금 달라서 수동정지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고리ㆍ한울ㆍ한빛 등의 원전은 거리가 경주에서 멀다. 그래서 정지하지 않는다.”

Q : 월성 1~4호기는 언제 재가동되나.
A : “규제기관과 협의를 거쳐 재가동된다.”
















+
울산에 위치한 LNG 화력발전기 동서발전이 담당하는 화력발전기 4호는 가동을 멈춘 상태
-★★★★-------> LNG 화력 발전기 재 가동!
<규모 5.8 지진> 울산 LNG복합 4호기 정지 뒤 5시간만에 재가동(종합)
12일 저녁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1과 5.8의 지진으로 동서발전 소속 울산 LNG복합화력 4호기의 가동이 멈췄다가 5시간 만에 재가동했다다.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8683609





KTX 일시 운행 중단
----★★★★★--> KTX 속도 조절하며 운행중임!

KTX, 공항 사고 '제로'… 국토부·코레일 실시간 점검 중

코레일은 홍순만 사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안전 매뉴얼에 따라 위험구간을 지나는 열차에 대해 서행운행을 지시했다.

서행구간은 경부산 대전 이남 구간, 호남선 일부 구간이다. 경부선 대전∼영동, 김천∼동대구의 경우 구간 시속 90km, 동대구∼노포 구간 시속 30km, 노포∼부산 구간 시속 90km로 서행 운행 중이다. 호남선 공주~익산 구간도 시속 90km로 서행 운행 중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3706136







대구와 부산 일부 지하철 노선 운행 중단

시간이 지나면 운행 정상화 한다고 함.

대표 사진
나루코  쇼키치 워더
고베 대지진이 생각나네.. 15km 부근에서 잦은여진이발생했지만 아무도 그렇게 큰 대지진이 날줄은 몰랐다던
9년 전
대표 사진
cocoa1000
지금도 막. . 흔들거리는거같아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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