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배우들의 이미지는 잠시 잊어주세요
*( ):원작에서 해당 역할을 맡았던 배우
1.클로저(원작:2004, 미국)
출연: 유아인(주드 로), 김태리(나탈리 포트만), 이정재(클라이브 오웬), 손예진(줄리아 로버츠)
줄거리: 서울의 도심 한복판, 출근길의 아인은 신문사에서 부고 기사를 쓰지만 소설가가 되는 게 꿈인 잘생긴 낭만 청년. 인파 속에 유달리 눈에 띄는 한 여성을 발견하고 강한 이끌림을 느끼는데…
그녀는 뉴욕 생활을 막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댄서 태리. 아인은 그녀의 인생을 소재로 글을 써서 소설가로 데뷔한다. 그러나 책 표지 사진을 찍기 위해 만난 사진 작가 예진과 첫눈에 반하고 만다. 또 다른 강렬한 사랑이 아인은 물론, 예진, 태리, 그리고 예진의 남편 정재까지 모두를 혼란에 빠지게 하는데…
"사랑은 하트모양처럼 단순하지 않아"
"사랑이 어디 있는데? 볼 수도 만질 수도 느낄 수도 없어. 들을 수도 없어.
몇 마디 말은 들리지만 그렇게 쉬운 말들은 공허할 뿐이야."
“넌 사랑을 알려면 멀었어. 타협이 뭔지 모르거든.”
"당신이 날 사랑한다면, 용서할 수 있을 거야."
2.우리도 사랑일까(원작: 2011, 캐나다)
출연: 배두나(미셸 윌리엄스), 하정우(루크 커비), 김주혁(세스 로건)
줄거리: 결혼 5년차인 프리랜서 작가 배두나는 다정하고 유머러스한 남편 주혁과 함께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다. 어느 날, 일로 떠난 여행길에서 그녀는 우연히 정우를 알게 되고, 처음 만난 순간부터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설상가상으로 정우가 바로 앞집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두나. 자신도 모르게 점점 커져만 가는 정우에 대한 마음과 남편에 대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녀의 삶은 점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난 두려워하는 감정이 생기는게 제일 두려워."
"우리가 서로 안 지 5주 밖에 안 됐는데... 기념일을 챙기고 싶다면 내 탄생석은 17인치 맥북이에요"
"글쎄 , 이젠 내가 자기를 더 사랑해서 그럴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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