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와 네드는 존 아린 밑에서 같이 자랐음
둘이 완전 친한 친구
그리고 윈터펠까지 온 목적을 밝히는 로버트
네드에게 킹스랜딩으로 와 자신의 수관을 맡아달라고 제안함
로버트는 반란으로 왕이 되었는데 그걸 네드가 도왔음
로버트는 사실 네드의 여동생 리아나 스타크와 약혼한 사이였음
근데 리아나가 죽어버려서 못함
로버트가 도착하자마자 지하묘지로 내려온 것도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 리아나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서
그리고 왕자 조프리(아까 그 비열한 놈)와 네드의 딸 산사의 결혼을 제안 함
티리온을 찾아나선 제이미
쉽게 찾음
왜냐면 어디 있을지 예상 가니까ㅋㅋㅋㅋㅋㅋ
티리온의 첫등장!!!
티리온은 도착하자마자 매음굴로 갔음
이 뒤는 어떻게 캡쳐해도 후...방....이라 대충 제이미가 티리온 보고 연회에 나오라고 하는 내용임
사랑꾼 놀이하고 있는 로버트
여기서 말하는 그가 누군지 알려면 로버트의 반란 이야기를 해야 함
로버트가 리아나랑 약혼했던 시절은 '미친 왕'이라고 불리던 아에리스 타르가르옌이 칠왕국을 다스리던 시절이었음
그 때 아에리스에게는 라예가르, 비세리스, 아직 뱃속에 있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세명의 자식이 있었음
그 시절 왕자였던 라예가르는 이미 다른 여자와 결혼을 한 상태였는데 어느 날 얘가 리아나를 납치해서 도망가버린거임
그래서 칠왕국이 혼란한 상태가 돼버리고 로버트가 반란을 일으킴
많은 가문들이 이 전쟁에 참여했고 로버트가 트라이던트 전투에서 라예가르, 제이미가 미친왕 아에리스를 죽임 (그렇게 제이미의 별명이 킹슬레이어가 됨)
네드는 그 때 자신의 여동생 리아나를 찾아갔지만 리아나는 이미 죽어있는 상태
그렇게 로버트는 왕이 됐지만 리아나를 잃었고 대신 반란을 도왔던 라니스터 가문의 서세이랑 결혼하게 된 것
로버트에게 타르가르옌 가는 사라졌다고 말하는 네드
(의미심장)
이번엔 아예 대륙이 바뀜 에소스 대륙에 있는 펜토스
첫등장하는 짱예한 백금발의 대너리스
6. 타르가르옌 (Targaryen)
가언 : Fire and blood 불과 피
문양 : 머리가 세개인 용
현재 살아있는 타르가르옌은 비세리스, 대너리스, 장벽에 있는 아에몬 타르가르옌 셋뿐임
그리고 촐랑거리며 들어오는 백금발의 남자
대너리스의 오빠 비세리스
이 둘은 반란 때 옆대륙 에소스로 피해서 목숨을 건지고 아직까지 숨어사는 상태임
대너리스는 곧 결혼을 하나봄
비세리스보다는 좀 더 생각이 있는 대너리스
대가 없이 자신들을 도와주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함
자신이 다시 왕위를 찬탈할거라고 굳게 믿고 있는 비세리스
타르가르옌 가문의 상징이 용이라 맨날 저래 말함
말 안들으면 자기 안에 있는 용이 깨어날거라고 대너리스 협박하는 허세남
왜냐면 이 새끼가 자기 왕위 찬탈을 위해서 여동생 대너리스를 팔아 넘길 계획이거든
그리고 뜨거움을 느끼지도 않고 물에 들어가는 대너리스
참을성 없는 비세리스
때마침 들어오는 헐벗은 남자들
도트락인들임
대너리스를 잡고 칼 드로고에 대해 말해주는 비세리스
대너리스는 도트락 부족의 칼 드로고와 결혼할 예정임
처음으로 보는 두 사람
한번 쓱 보더니 바로 가버림
역시나 촐싹거리며 내려오는 비세리스....
드로고는 대너리스가 마음에 들었나봄
비세리스를 자꾸 띄워주는 일리리오
군대를 갖기 위해서 여동생을 팔아넘긴 비세리스
???
비세리스 이 새끼는 진짜 이래서 좋아할 수 없음
대너리스 불쌍
윈터펠에서는 연회장에 갈 준비를 하는 산사가 있음
쓸 데 없는 걱정을 하고 있는 중
캐틀린 환장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김칫국 폭풍 드링킹하는 산사
항상 칙칙한 윈터펠을 떠나고 싶어 했던 산사한테는 전혀 이유가 되지 못함.....
왕자와의 결혼을 꿈꾸는 스타크 곤듀님 산사
이 시절 산사는 정말 중세 시대 귀족 여자 아이 그 자체임
결혼이 자신의 인생 모두인줄 아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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