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부름 다녀오는 아유미
이상한 사람이 뛰어가는걸 봄
베이커 마을에 유령의집이 있다는데
어제 본 사람이 그 유령일꺼라며 다같이 유령의집 모험을 가자고함
애들 장난이거니 코난은 따라갔는데 그 집이 이상했음
사람이 몰래 드나들만한 비밀문이 있었고
아무도 안사는 유령의집이라는데 집에서 수돗물이 나오고 있었음
그리고 그 집에서 사진 한장을 발견
이 집에 재벌인 남자가 하나 살고있었고 뒤에있는 여자랑 젊은 남자는 이 집에서 얹혀사는 사람들이였음
엄마가 식모인데 집에서 같이 사는 식모(지킥 신세경 생각하면 될듯)
발암 소년단 나대다가 두명 납치되고 아유미랑 코난만 남음
정체불명 사람이 어디론가 음식을 가지러가는걸 봄
찾아보니 바닥에 지하로 가는 계단이 있었음
불빛이 있는곳으로 들어와보니
지하에 침대랑 철창살이있고 그 안에 남자가 있었음
자기 아들이 사람을 죽여서 엄마가 숨겨두고 있었음
아들은 자수 하려고했는데 엄마는 경찰에 자수하지말라고함
모두 너를 위한거라면서 아들을 지하에 가둬놓음..
코난이 팩트폭력하니까 엄마가 빡쳐서 코난 죽이려고하자
아들 빡침
코난 교훈 남기고 끝

인스티즈앱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하다는 서연탈트 붕괴 현상..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