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1188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46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06) 게시물이에요

 

 

 

 

조카 이름을 본인 성으로 하겠다는 새언니

안녕하세요?
 
집의 막내로 태어난 시누이 입니다.
제가 시누이라 그런진 몰라도 새언니를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는데, 객관적인 평 부탁드립니다.
큰 오빠가 늦은 나이에 9살 어린 새언니랑 결혼해서 언니 나이가 저랑 동갑입니다
차라리 언니 나이가 어려서 그런거라면 아직 철 안들어서 그러겠거니 하겠는데 저랑 동갑인데
왜이러나 싶어요
 
저희 새언니가 사회적으로 일 욕심도 많고, 직급도 있고, 연봉도 큰오빠와 별 차이 없는 금액으로 알고 있어요
얘기 나누다보면 이사람이 정말 일에 굉장히 욕심있구나 생각 들어요
그런데 그건 결혼 전 일이고 결혼 했으면 부부가 합심으로 가정 꾸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니는 살림은 완전 뒷전이고 야근, 특근은 기본이고 명절에도 회사 나간적 있고요
아기 생기면 승진도 안되고 일에 지장 있어서 안 갖는다고 했데요
부부 일이라서 알아서 할 문제라 저는 개입하고 싶지 않지만 저희 부모님은 그 일로 언성도 높아졌고 많이 실망하셨었어요
하지만 아이는 하늘이 점지 해주는 선물, 조카가 작년에 생겨 올해 초에 드디어 태어 났답니다
그런데 웬걸!
 
아이 이름을 본인 성으로 따야 한데요
첨엔 장난인 줄 알고 넘어갔는데 지금은 그 일로 저희 엄마는 몸져 누우셨고, 아버지는 큰 오빠 안 본다고 하시고, 이번 설에 조카 얼굴은 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언니 말은 즉슨,
조카를 갖고 1년간 해외지사 파견(이건 새언니가 오빠랑 협의해서 자원 했다합니다.) 되기로 했던것도 취소되고, 승진도 누락되고, 10달 동안 입덧 때문에 못 먹고 피 토하고, 20시간 진통하고 낳고, 출혈이 멈추지 않아서 큰 일 날뻔까지 한건 난데
아이 이름에 내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성을 내 성으로 따겠다.
 
이걸로 보름이 넘도록 고집 피우고 있어요. 오빠는 바보처럼 언니 성으로 따라도 된다고 하고 있고
요.
조카 갖으면서 언니가 많이 고생한거 저도 알아요 박탈감으로  산후우울증까지 왔었고, 그래서 우리집에서 언니 눈치 보느라 서운한거 있어도 싫은 티 한 번을 못 냈어요.
언니가 고생한건 알지만 아이 성은 당연히 아빠를 따라야지요.
본인이 고생 더 했으니, 내 성 따겠다고 억지 피우는건 이건 정말
아이 낳고 병문안 갔더니 아기 이름 생각해 둔거 있냐고 하니까 몇 개 생각해뒀는데 현##, 현$$, 현** 이러길래 아이 이름을 넉자로 할거냐고 했더니 현이 성이래요 새언니가 현씨예요
새언니 사상이 한국 정서랑 많이 다르다고는 여러 번 느꼈지만, 외국도 아이 성은 아빠 성 따르잖아요
엄만 드러누으셨고, 아빠는 오빠 내외 안본다고 하고 있고 오빠는 와이프 바라기고
집안분위기 이러니 설에는 조카 얼굴도 못볼거 같고
지금 새언니는 우리집이랑 왕래 안해요. 부모님은 첫 손준데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어요
오빠는 언니랑 우울증 심리치료 같이받고 있다고 우리집에서 시간을 갖고 협조해달라고 합니다
언니가 임신때문에 본인이 포기해야 했던것들이 너무 많아 충격받아 심적으로 약해있는거라고 산후우울증이라고, 새벽에 거실에서 날마다 울고 그 때문에 자고 있던애가 울고
그럼 이게 다 너때문이라고 아가랑 오빠한테 악지르고 그런다고.
어떻게 자기 뱃 속으로 낳은 애한테 저런 악다구니를 할수 있는지
조카가 태어나면서 집안분위기가 화기애애하지 않고 날마다 한숨만 느네요

 

[판] 조카 이름을 본인 성으로 하겠다는 새언니 | 인스티즈

 

 

뭐 그럴수도 있지 오빠도 ㅇㅋ했는데 시누이가 나서서 왈가왈부여

지금 아내가 산후우울증인데 일단 우울증 나으면 얘기하자고 하던가..

산후우울증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나봄..

 

 


대표 사진
크로스진 테라다 타쿠야  크로스진 4주년♡
아이가 왜 아빠 성을 따라가야 하죠? 심지어 남편도 동의한 일인데 본인들이 난리네요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크로스진 테라다 타쿠야  크로스진 4주년♡
산후우울증 걸렸는데 모진 소리까지 들은 새언니보다 스스로 손주 보길 포기한 부모가 더 걱정되나 보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나인뮤지스_경리
부부간 동의도 끝난 마당에 뭐라고 시댁이랑 시누이가 난리지?
9년 전
대표 사진
예돌이
나중에 남편이랑 아기 낳으면 내 성으로 하고 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니쨔요쎤머밍쯔?
222 사실 두 명이면 한명씩 각각 하고 싶은데 법적으로 안 된다고 해서 살포시 접었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홍진호(폭풍저그)
아 각각은 안되요? 글 보면서 이거 궁금했었는데 아쉽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花京院 典明  레로레로레로레로
아마 혼란스러울까봐 안되는 걸로 알아요! 무조건 한 쪽 성만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찡찡님
전그냥 아예다제성을지으려구요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니쨔요쎤머밍쯔?
둘이 합의했으면 더 이상 말 할 일은 아니지 않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죄송디오니님  소스해서 죄송합니다
둘이 합의했다는데 왜 시누이가?
9년 전
대표 사진
켄요정  여러분박효신신곡나옴
한명은 아빠성 한명은 엄마성 이렇게 할수도있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Ravility  홍빈, 생일 잘 맞으셨어?
네 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켄요정  여러분박효신신곡나옴
우와 신기하네용!
9년 전
대표 사진
말금씨  말똥한 눈깔
안돼요...
9년 전
대표 사진
花京院 典明  레로레로레로레로
안돼요! 엄마 성으로 통일하거나, 아빠 성으로 통일해야 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예돌이
우오아와!! 딱 이렇게 하고 싶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EXO]
저도 궁금해서 찾아보고 왔는데 같은 부모에게서 태어난 형제/자매라면 성을 아빠/엄마 성 하나로 통일해야 한대요!
9년 전
대표 사진
켄요정  여러분박효신신곡나옴
앗 그렇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함니당!!
9년 전
대표 사진
감동원  샤방샤방
뭔;다른사람 아기를 자기성으로 한다는줄
9년 전
대표 사진
JAYBUMAOM
글쓴이 뭔 상관?ㅋㅋ 오빠랑 새언니랑 합의했다는데 진짜 뭔 상관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최진더그레이스
부부가 합의봤으면 끝난거지 오빠랑 새언니 아이 성씨 정하는데 시누가 왜나서요
9년 전
대표 사진
리부트  메이플리부트2
법 바뀐지가 언젠데 아직도 아빠성 타령이얌 부부가합의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초코홀릭
아니 부부가 합의한 일인데 왜 제3자들이 나서서 난리지?
9년 전
대표 사진
초코홀릭
법으로도 된다하는데 욕심 많다 표현해서 좀 슬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들봄달  2월
남편쪽 성으로 안하면 대가 끊기기라도 하나? 부부가 합의한건데 왜 주변에서 난리치는지 이해가 안간다
9년 전
대표 사진
f(x) Krystal
부부가 서로 합의한 내용인데 왜 주위에서 그러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뷰끄뎌
법이 된다하고 부모가 괜찮다는데 왜저러지...이해 안감
9년 전
대표 사진
간장후라이
쌍둥이. . 태어난다면 엄마성 아빠성 해주고싶다
9년 전
대표 사진
파르미에
이래서 시누이 얄밉다는 말이 나오는 건가...
9년 전
대표 사진
재연  다시 막이 오르는 무대처럼
오지랖이 태평양
9년 전
대표 사진
Woolliment_
부부 의견이 젤 중요하지..자기가 뭐라고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제시 맥크리  누가 장의사좀 불러
저는 좀 보수적인 편이라 남편 성 따라갔음 싶은데 했는데 남편분이 동의하셨다면 당연히 아내분 쪽 성으로 해도될것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정크렛  폭탄 받아라~!
저희 새언니가 사회적으로 일 욕심도 많고, 직급도 있고, 연봉도 큰오빠와 별 차이 없는 금액으로 알고 있어요
얘기 나누다보면 이사람이 정말 일에 굉장히 욕심있구나 생각 들어요
그런데 그건 결혼 전 일이고 결혼 했으면 부부가 합심으로 가정 꾸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언니는 살림은 완전 뒷전이고 야근, 특근은 기본이고 명절에도 회사 나간적 있고요

9년 전
대표 사진
정크렛  폭탄 받아라~!
여기서 깊은 어이없음...오빠한테 전업주부 하라고하세요..
9년 전
대표 사진
사랑둥이라바핳
222222222
9년 전
대표 사진
엄청큰모기  무한히 빛날 아이
33333333
9년 전
대표 사진
Lovin You
5
9년 전
대표 사진
LIGHT LOVE
66666666
9년 전
대표 사진
蕭景琰  소경염
777777777777777777777
9년 전
대표 사진
보덴소넨단  땡큐 랩몬이 돼줘서
8888888
9년 전
대표 사진
KOREA UNIVERSITY
99999
9년 전
대표 사진
러버풀
444 돈 안벌어 오는것도 아니고.. 여자면 돈 벌어도 집안일 해야하나요 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NCT MOONTAEIL
6
9년 전
대표 사진
업텐션 진후
시누이 주제에ㅋㅋ 남의 자식일을 이래라 저래라야 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김석진진자라지리지리자
애초에 왜 꼭 자식 성을 아빠성 따라야한다는지.. 고정관념을 바꾸면 좋겠다
9년 전
대표 사진
토깡토깡
전에 저런 글에대해 반박? 하는 글 봤는데 10달동안 뱃속에 품고 고생고생하면서 낳았는데 내 성도 아닌 남편 성을 따라야하냐고
글쓴분이 일 욕심도 없고 아기도 안낳아봐서 저러는것 같은데 막상 자기 입장이면 저렇게 말 못할듯

9년 전
대표 사진
마늘 빻는 절구
왜 아이가 꼭 아빠성을 따라야하는지 엄마성을 따를 수 도 있고 그런거지 엄마성 따라간다고해서 부부사이에서 나온 아이가 아니지않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김원식(24세)
시누이가 철이 덜 든 것 같네요. 남의 부부일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부터 ㅎㅅㅎ
9년 전
대표 사진
뿌랑둥이  사랑둥이 부승관
부부끼리 합의했다는데 시누이가 왜 한국정서니 뭐니 따져가면서ㅋㅋㅋㅋㅋㅋ 엄마성 따를 수도 있지요
9년 전
대표 사진
토끼BOBBY
엄마성 따라도 된다는 법 생긴지가 언젠데ㅎㅎ 아니면 양 쪽 다 넣지 아빠 성 따르는게 뭐 그렇게 중요한일이라구
9년 전
대표 사진
NCT 황인준
아 이런일도 있을수있구나.. 부모님 성이 같아서 이런일은 생각지도 못했네요 뭔가 신기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돌아가
부부가 합의한거면 된거 아닌가 제 3자가 참견할 일은 아닌듯...
9년 전
대표 사진
18년 동안 지켜냈어  누가 승자겠어?
엥 부부가 합의했ㄷ다는데 왜...
9년 전
대표 사진
오세훈.  이러기 있다구여?
본인이 철이 덜 든것같은데
부부끼리 합의봤으면 된건데 본인이 열내지 왜 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혈소판
부부가동의했으면문제없는거아닌가?
9년 전
대표 사진
레드벨벳_아이린
꼭 아버지 성을 따라야 하는 이유는 뭔데요? 이제껏 그렇게 했으니까 계속 그렇게 해야한다는 건 근거가 될 수 없죠 그리고 글쓴 분 오빠도 동의했다는데 왜 나서서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건지 이해 못하겠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MACROSS 82-99  Vaporwave
언니가 살림은 완전 뒷전이고 야근~ 여기서부터 시월드의 기가 느껴졌다
9년 전
대표 사진
공주,
부부끼리 합의한건데 뭐...
9년 전
대표 사진
임금님귀
요즘에는 엄마성 따르는 경우도있는데 이상하게만 볼 상황은 아닌듯...아빠성따르든 엄마성 따르든 그건 그 부부일이고 왜 오지랖넓게 구시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모찌
나중에 애들한테 설명도 가능하고 애들 상처안받는다면야 괜찮다고 생각함
9년 전
대표 사진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 17학번  꿀벌과블락비의이천일
어휴 글에서 남존여비 냄새...
9년 전
대표 사진
BIGHIT 윤기  ♥비스트 인피니트 방탄소년단♥
근무는 근무대로 하고 사회적 지위도 높고 돈도 비슷하게 벌면 절반씩 하는게 맞죠 그리고 오빠 부부가 합의한 일에 왜 시댁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강현민  ❤은하원
조선시대~
9년 전
대표 사진
태요밍
부부끼리 괜찮다고 합의봤으면 문제없다 생각함
9년 전
대표 사진
OH MY GlRL
제가 아는 애 아버지 성이 '박' 어머니가 '석' 인데 두분 성 따와서 그 애 성이 '박석' 이던데 듣고 좀 놀랐. 저도 나중에 결혼해서 애 낳으면 그렇게 하고싶어요
9년 전
대표 사진
휘 인  왓썹 뉴욕~~~
걍 둘다쓰지그럼
9년 전
대표 사진
수지맞은날
시누이가 이상한데요??? 시누이가 시누이 같은 집으로 시집가봐야지 정신 차리려나...
9년 전
대표 사진
풍선껌이 되고싶다
나도 나중에 아이 낳으면 그 때 상황 보고 내 성으로 할지 아이아빠 성으로 할지 결정하려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사용법
부부끼리 합의본건데 왜 3자가 껴서..
9년 전
대표 사진
ダイヤの A  다이아몬드 에이스
너무한다 진짜 이기적 본인들생각만하네
저 분 아기는 낳아보셨을까 산후우울증은 겪어보셨을까
저렇게나 힘들어하는 사람 앞에서... 그런 말이 하고싶을까

9년 전
대표 사진
YYYEAH
남편이 멀쩡한데 시댁이 이상하기도 하네요.... 남편이 괜찮다는데 뭐가 문제인지...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샤이냐앙
뭐야 시누이 이상함8ㅅ8
9년 전
대표 사진
그댄, 내 삶의 이유  나를 살게한 첫사랑
그렇게 일 욕심 많은 사람이 자기 커리어 포기하면서까지 낳은 원치않던 아기인데 무조건 엄마의 역할을 강요하는게 웃기네요. 그것도 새언니가 야근 특근에 승진하는 동안 뭐하나 도와준적 없는 시댁에서. 남편이랑 연봉도 비슷한데 살림은 왜 오로지 아내 몫이어야 하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Jenk
새언니가 어려서 철이 없다고요??
동갑인 너는 철 들었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누나얌
저여자 멋있다
9년 전
대표 사진
맨투맨랍랍  쟈단계 슴여돌
아니 부부는 서로 동의했는데 왜 시누가 그래여..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밈윤기  뱅탠
오 나는 사상이 꽉막힌건가 당연히 남편성을 따라야한다고 생각했음..
9년 전
대표 사진
망개찌밍  지민맘
어떻게 시댁에 새언니 존중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을까 오빠가 바보같은게 아니라 새언니를 제일 존중해주고 있는건데,, 부부가 동의했는데 왜 3자가 나서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소년 호철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부가 동의했음 부부 마음대로 하라 하세요 아내 성을 따르는 게 어때서
9년 전
대표 사진
조울증
시느이 왜즈래.
9년 전
대표 사진
@ybrocks  Official_YB
처음에는 본인이 낳은 아이 성을 새언니가 자기 성으로 해달라고 우기는 글인줄알고 ????이게 무슨소리야??했는데 엄마 성... 부부가 알아서 할 일이지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NCT MOONTAEIL
부부에게 권한이 있는거지 무슨 시누이가 ..
9년 전
대표 사진
무농약풀길만걷자  무한재석교
부부간 동의가 끝난일인데 시댁에서 왈가왈부하는건 좀...물론 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들수도 있지만 '남편이 동의'했는데 문제 없다고 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17's 순영]  10시 10분
부부가 허락하면 된거지 시댁이랑 시누이 의견이 뭐가 그리 중요한지... 호주제 폐지된 게 거의 10년인데...
9년 전
대표 사진
위너 남태현  노란머리 괴물이다~
윤도현 딸이름이 윤이정인데, 이 는 엄마성이고, 정이라고 불러요. 정 용납못하겠으면 이렇게 하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ㅋㅋ. 현이 성이면 현주나 현지나 이쁜 이름들 많으니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유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둘이 똑같이 일하는데 여자만 살림 안 챙긴다고 난리 피우는 지 의문ㅋㅋㅋㅋ 엄마 성 따르는 게 어때서여 법 어긴 것도 아니고... 둘이 합의 봤으면 됐지 남자성만 따라야 하는 이유라도 있나? 여자성 따르면 애가 어떻게 된대여?
9년 전
대표 사진
소미해 사랑아
부인분 ㄹㅇ멋있다 결혼하고서도 커리어 지켜나가는거 존경스러움
9년 전
대표 사진
蕭景琰  소경염
222222
9년 전
대표 사진
치킨시켯당  요리보고 저리봐도
원래 저런 사람이 시누이가 되는걸까 아님 시누이가 되면 저런 사람이 되는걸까...
9년 전
대표 사진
난영이입니다
호주제 폐지된지 8년지났는뎅
9년 전
대표 사진
루이보스  호로록
외국에서도 엄마성 아빠성 의논해서 따르는데...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경숭엄마
ㅋㅋㅋㅋ자기가낳은애도아닌데왜오지랖이신지..ㅠ
9년 전
대표 사진
택르망 질로  소위
그래서 저희 국어쌤은 이름에 성 둘다 넣으시던데... 일단 성은 문서상으론 선생님 성이고 원래 이름에 아내분 성 넣어서
9년 전
대표 사진
택르망 질로  소위
선생님 성이 이씨고 아내분이 윤씨면 이윤xx이렇거...
9년 전
대표 사진
환호하는 사람들 중 난 너만 있으면 돼  종을 울려 암거너파이트어럽
헉 맞아요 제 친구도 하이xx...!
9년 전
대표 사진
NCT_민형  M♡RK
내새끼 내 성으로 한다는 게 남한테 이해받고 말고를 따질 문제인가. 애초에 왜 남편성을 당연하게 따르는 문화가 생겼는지, 그런 관념이 지금도 필요한지를 따져보면 답 나올텐데. 저 여자도 새언니니까 만만하게 보는걸로 보임. 자기 상사나 자기 시누이가 그런다고 했으면 대놓고 뭐라고 안하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cocoa1000
부부일은 부부가 알아서 하게 냅두지. . 무슨. . 철은. . 시누가 더 없구만. .
9년 전
대표 사진
민망닉네임사용금지(재발견시포인트초기화)
제일 중요한건 남편이 동의했다는것. 아무리 한국 정서, 문화가 그렇다 하더라도 부모님이 손주 안본다느니 뭐니 하면서 깽판치는건 진상인게 확실.
9년 전
대표 사진
jyjhj
아니면 둘다써도 될텐뎅
9년 전
대표 사진
펑키첸
예... 쓰신 그대로 부부 일이라 제3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롯데리아베스킨  그렇게 빠져요 다들
외국도 아빠성 따르니까 아빠성이 당연하면 엄마성도 아빠성으로 갈아버리는 게 당연해 지지..
엄마성, 아빠성은 부부간에 결정할 문제

9년 전
대표 사진
2학년5반28번
헐 몰랐던거에요 저도 지금까지 열달품고 진통견뎌가며 애 낳은건 엄만데 왜 애 이름은 아빠성을 따라야하나 이거 정말 의문이고 이해안갔었는데 엄마성으로 지어도 되는거였군ㄴㄴ요,,!
9년 전
대표 사진
하늘에 떨어뜨린 별  그게 바로 너니까
부부가합의본일을 왜 가족들이..... 내 아들 내 오빠이기전에 남편부인이 먼저에여....부부는 0촌 부모님은 1촌 형제자매는2촌이라구여....
9년 전
대표 사진
래리  SM
참견 ㅠㅠ 오지랖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환호하는 사람들 중 난 너만 있으면 돼  종을 울려 암거너파이트어럽
오지랖......
9년 전
대표 사진
침개
갑자기 궁금해졌는데요 처음엔 아빠 성이였는데 부모님 이혼 말고는 엄마성으로 못 바꾸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華帛  빛나는 비단
대체 무슨 상관인지...
9년 전
대표 사진
김제하  tvN 금토드라마 The K2
부부가 서로 동의했는데 왜 시댁에서 난리..부부가 자기 아이 성 자기들이 원하는대로 정하겠다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윈식  항상 네 편
난또 자기애 이름을 새언니 성으로 한단줄알고 이상한 사람이네 했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성을 이름으로 지으면 이상하지 않을까 이런생각..
9년 전
대표 사진
씨스타  
아니..시누이가뭔데 참견이지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말하자면사랑같은것  난 어느새 너를봐
아 나도 현씨라 움찔했네
9년 전
대표 사진
인피니트V 김성규  유닛데뷔소취
아빠 성을 따라야하는게 당연한건 또 뭐죠... 부부간에 합의가 되었다면 본인 일 열심히 하는것도 아이 성을 엄마 성 따르게 하는것도 상관없는거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SM ROOKIES JAEHYUN  태어나보니아빠가엑소
그럼 성을 두개하는건? 최김 이런식으로.. 그럼 뒷글자는 이름으로 들어가는건가?
9년 전
대표 사진
조용히좀했음좋겠다
???? 부부가 동의한일에 왜그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7년의밤  냥덕
남편이 된다고 했다는데 왜 시집에서 난리지.... 나도 결혼할 때 돼보고 더 이쁜 성으로 할건뎅...
9년 전
대표 사진
7년의밤  냥덕
아니면 이름을 외자로 해서 성을 두개 붙이던지...
9년 전
대표 사진
e)(o LOTTO  엑소에게 인생베팅?
왜 당연하게 여기고 그걸 따라가야지...?
9년 전
대표 사진
17전원우  윤정한생일인상적이네
나도 애 낳으면 내 성 따르게하고싶은 생각 자주하는데.. 아니 부부끼리 합의 봤는데 왜 끼어들짘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올제
정 안 되면 둘 다 쓰면 되지 않을까요. 친구들 중에도 부모님 성을 둘 다 넣어서 성을 두 글자로 쓰는 친구들도 있고요. 꼭 부계로 성을 이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적당히 두 분 성을 다 쓰시는 걸로 합의하면 될 것 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이글 홀든  뇌앙더!
왜 아내는 일하면서 살림도 완벽하게 해야하는 부분?? 지금은 2016년도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토마토맛토 토맛토마토
새언니가 임신하면서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엄청 많았는데 아무리 새언니 시누이 사이어도 그 정도는 공감조차 안 가나? 남편이라도 제정신이어서 다행이네요 욕심히 지나치네 능력있는 새언니가 남편이랑 동등하게 사회생활 하는데 임신해서 모든 게 무너졌는데 산후우울증까지 걸렸는데? 상식적인 수준을 넘어선 이기심ㅋㅋㅋ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토마토맛토 토맛토마토
새언니가 대단한 걸 바란 것도 아니고 시댁이랑 남편한테 패악을 부린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의 모든 걸 포기한 대가로 남편하고 합의해서 아이 성을 자기 성으로 하겠다는데.. 본인 주제파악을 하셨으면 그 상황에서 본인 생각을 내세울 위치가 아닌데
9년 전
대표 사진
방방됴됴  크아아아앜
참 결혼이란게 개인 개인이 아닌 집끼리 얽히는 거라 힘드네요
9년 전
대표 사진
테트리오
호주폐지제 시행된지 겁나 오래됐는데 어짜라는거조? 부부끼리 합의한거갔다 뭐하는거지
9년 전
대표 사진
이불밖은위험하단다
오빠가 동의했으면 괜찮은거 같은데..부부가 합의한거잖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키세 료타  
철 없는 건 본인인 것 같은데요,,,
9년 전
대표 사진
베리베리뮤뮤
근데 내 상황이라면 아빠성 안따르면 어색할거같음 ㅠㅠ 빨리 이런 고정관념 버려야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프로스판시럽
2n년동안 부모님성 둘 다 사용해서 이름 4자로 살고있는데 굉장히 괜찮아요 이런식으로 합의를 보는것도 좋을것같은데
9년 전
대표 사진
말랑카우 (왕소)  넌 내 것이야
난 내 성으로는 예쁜이름 못지어서.....ㅠ
9년 전
대표 사진
매드아이쓰
부부끼리 합의했는데 왜 시댁식구들이 저 난리인지 1도 모를 일...

저도 아이 낳으면 제 성 주고 싶네요. 약간 드문 성인데 예뻐서요 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내 별빛님들  홍빈, 생일 잘 맞으셨어?
요즘에는 (아빠성)(엄마성)(이름) 이렇게도 많이 하던데... 아빠가 김씨고 엄마가 박씨면 김박XX 이렇게.. 어린이집 봉사 갔는데 애기 이름이 특이해서 기억난다..
9년 전
대표 사진
배우 신혜선  선택하라 1988
잉?! 법적으로도 가능한 일이고 부부사이에 합의가 된 일인데 왜 화를 내시는지...
9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25) 직업:에리아빠  왜심 장 이 뛰니이
역시 세상은 넓고 ....(절레절레)
오늘도 혼자살 이유 +1 (누적369)

9년 전
대표 사진
흐미이이
글쓰니분 답답하다...
9년 전
대표 사진
찬동  DEAN
원치도 않은데다가 힘들게 아이를 낳았다. 이 전과정에 시댁에 알리지않고 애를 지워서 충분히 자신의 커리어를 지킬 수 있었을 것도 같은데 안그러고 잘 품어서 낳았으면 그만이지 왜그렇게 바라는게 많으신지ㅋㅋㅋㅋ애기의 부모는 글쓴이의 부모님, 글쓴이가 아니니 하고싶은대로 하게 내버려두세요 오빠분이 새언니 옆에서 다 지켜봤을텐데 오빠분은 해줄 수 있는거라면 다 해주고 싶을거 같은데 내새끼를 낳았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0609
아니 부부가 결정할 일이지 왜 주변사람들이 더 난리?
8년 전
대표 사진
Thirsty
꼭 아빠의 성을 따라갈 필요는 딱히 없어보이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이 망고는 얼망고?
아빠가 애 낳았나요 그냥 부부가 결정할 일인데 왜 주변에서 저러는지 1도 이해를 못하겠슴다
8년 전
대표 사진
애착 (愛着)
그험 부모성 다 따르는건 되나여? 김 이 00 이케
8년 전
대표 사진
푸르른
왜그게 당연한거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백수 삼촌 놀리는데 삼촌 아무말도 못함 ㅋㅋㅋㅋ
8:54 l 조회 1
(최종) 흑백요리사 우승
8:47 l 조회 326
호불호 갈리는 돈까스.jpg2
8:39 l 조회 753
최애 디저트 발견하고 말이 엄청 빨라지는 아이브 장원영 ㅋㅋㅋㅋㅋㅋㅋ
8:25 l 조회 262
오세훈 "시내버스 파업 막중한 책임감" ㄷㄷ.jpg
8:19 l 조회 635
다방레지한테 방송시킨 라디오 DJ.jpg1
8:13 l 조회 1143
마블을 따라잡기 시작한 DC.JPG
8:12 l 조회 817
??? : 진짜 고독하게 뛸 것 같아서 짜증나
7:47 l 조회 1550
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언급 관련 고정댓글19
5:55 l 조회 25542
별자리쿠션 선물받고 좋아하는 아기댕댕이
5:53 l 조회 2837 l 추천 1
안무 연습 하는 권은비 .gif
5:42 l 조회 3188
진짜 개억울한 주인
5:30 l 조회 943
최강록 50살 넘었다고 하면 다들 놀람20
5:12 l 조회 19698
여친을 끝까지 지켜주는 남자친구1
5:12 l 조회 1714 l 추천 1
혈관에게 미안해지는 두쫀쿠 탕후루.jpg
5:06 l 조회 1594
악연시리즈
2:54 l 조회 423
[스포주의] 박수칠 때 끝난 보노보노 마지막화.jpg1
2:52 l 조회 4535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위해 유일하게 할수있는 좋은일
2:41 l 조회 1169 l 추천 1
李대통령, 다카이치와 드럼 깜짝합주2
2:29 l 조회 1328
아이온2 개발자 : 우리 자극하지마라 입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9 l 조회 4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