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카메라 플래시에 장시간 노출돼 실명된 생후 3개월 아기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생후 3개월 아기가 핸드폰 카메라 플래시 때문에 실명했다. 부모의 친구가 플래시를 켠 걸 깜빡하고 아이의 눈 25㎝ 앞에 핸드폰을 방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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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joins.com/article/20684008?cloc=joongang%7csns%7ckko1#home
신생아주변에서 스마트폰플래시 항상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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