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에서는 항상 병약해서 아픈 모습으로만 나오는데 실상은 그게 아님문무 겸비했을뿐만 아니라 키가크고 외모도 가장 출중했었음 (풍체도 크고 관우와 같은 미염공 수염)8살때부터 아버지 세종이랑 같이 집현전의 훈민정음 제작 참여측우기를 발명 (보통 장영실이 했다고 나오는데 문종이했음, 뭄이 들자 땅을 파 젖은 깊이를 재다가 부정확하자 구리통을 만들어 비 온 양을 쟀다는 기록이 나옴)화차를 직접 설계 제작했음 (신기전 100발추가)화차 운영할때도 장전, 발사과정, 불발탄 처리방법까지 구현병법에도 매우 뛰어나서 병장도설이라는 병법서를 지음 (신숙주가 너무 무 에만 집착한다고 잔소리하다가 너희들은 탁상공론만 한다며 문종이 반박하는 얘기가 나옴)그리고 문종이 제편한 오위진법 전술은 정도전이 만들었던 진법 (정도전을 보통 정치, 내정쪽으로 강한 인물로 알고있지만 전략 전술에 있어서는 만만치 않음) 을 조잡하게 할 정도로 뛰어났고, 조선말 까지 이 진법이 운용됨 (이순신 장군도 이 진법을 써서 승리)실록에도 자화자찬하면서 문종이 제갈량보다 자신이 조금 병법이 부족하다는 말을 하는데, 옆에서 동생 수양대군이 형님이 제갈량보다 병법이 더 뛰어나다고 칭찬하는 내용이 나옴 (사극에서는 문종이 수양대군 눈치를 보면서 쩔쩔매는 모습만 나오는데 실제로는 그 반대)이 모든게 아버지 세종이 아플때 세자시절때 대리로 이룬것들 말년에 갑자기 등창이 심해져서 사망했지만 원래부터 병약했던 것이 아니었음문종의 오위진법 (정도전의 진법 삼봉집의 진법들보다 우수해서 이 진법이 계속 쓰였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