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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8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0/11) 게시물이에요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여유로운 삶과 관련된 글들 모아왔긔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작은 걸 아끼지 않는 삶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메가 팬텀
스무살 때 자취시작하면서 생각보다 큰돈이 나가니까 아까워서 아둥바둥 40분 거리도 차비아낀다고 걸어다니면서 살았었는데 진짜 힘들었음ㅠㅠ돈은 절약돼도 항상 약간 불만족스러운?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사소한 것에서 작게 사치부리면서 사니까 훨씬 행복함ㅠㅠ천원 정도 더 주고 조금 더 맛있는 계란을 산다든지 제일 싼게 아니라 품질이 좋은거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cocaine
ㅇㄱㄹㅇ 저 전에 한달 10만원으로 생활했을때 너무 힘들었어요...너무 피곤해서 버스타고 싶은데 돈 아낀다고 걸어갈때,먹고싶은 음식이 있는데 참아야 할때...차라리 다이어트 때문이면 괜찮죠 돈이 없어서 일체 못하게 되니까 진짜 서럽더라구요 지금은 여유롭게 사니까 너무 행복해요
사고싶은거 사고 취미생활에 투자하고 먹고싶은거 먹고...예전엔 비싸서 거들떠도 안보던 음식집들도 매일 가는것도 아닌데 뭐어때 하며 가는데 진짜 ㄹㅇ 행복해요 세상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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